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22 (복음산책) 가능성 제로(0)? 2004-08-17 박상대 1,2965
8662 (복음산책) 하느님나라 놀이 |2| 2004-12-09 박상대 1,2969
9447 각 복음사가의 관점으로 본 유혹사화 |1| 2005-02-13 이인옥 1,2966
28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3| 2007-07-10 이미경 1,29617
41687 ◆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긍정의 힘 |5| 2008-12-05 김현아 1,29616
49817 연중 제 28주일 -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11 박명옥 1,2967
55953 5월 24일연중 제8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5-24 노병규 1,29630
89411 요한 복음 본디오 빌라도의 5대 죄 2014-05-24 박승일 1,2961
9013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6-30 이미경 1,29615
90397 ♡ 성령의 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7-14 김세영 1,29613
937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도 노력의 결과 2015-01-07 김혜진 1,29614
953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멀쩡하면 쓸모없다 |1| 2015-03-16 김혜진 1,29620
98326 [교황님 미사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, 복음의 기쁨으로 복음을 선포하라."( ... |2| 2015-07-28 정진영 1,2963
98460 ♥.8.5.수."...네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..." -한상우 바오로 신부 |2| 2015-08-05 송문숙 1,29610
98945 ♣ 8.31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예수님의 사명과 나의 소명 2015-08-30 이영숙 1,2964
103322 "하늘이 안겨준 것에 개인적이라는 것은 없다"(3/2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3-22 신현민 1,2962
1038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4주간 화요일)『 유다인들 ... |1| 2016-04-18 김동식 1,2960
106273 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2016-08-24 주병순 1,2961
107456 미소는 집안의 행복 2016-10-13 김중애 1,2962
107852 ■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이라도 /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1| 2016-11-03 박윤식 1,2963
108604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7| 2016-12-10 조재형 1,29610
108924 예수 성탄 대축일 |2| 2016-12-25 조재형 1,2968
109719 1.29."행복하여라 ~ 하늘나라가 너희의 것이다.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7-01-29 송문숙 1,2960
110419 골방은 어떤 곳인가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01 윤경재 1,29613
111045 주님, 제 아이가 죽기 전에 같이 내려가 주십시오 |2| 2017-03-27 최원석 1,2962
114785 ♣ 9.18 월/ 평등 실천에 주어지는 축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9-17 이영숙 1,2966
117103 2017년 12월 27일(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 ... 2017-12-27 김중애 1,2960
128326 2019년 3월 17일(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) 2019-03-17 김중애 1,2960
128525 보십시오,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|2| 2019-03-25 최원석 1,2962
128548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2 일 째) 2019-03-26 김중애 1,2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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