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698 좋은 친구, 좋은 책 그리고 편안한 양심 |1| 2016-05-22 유웅열 2,5332
88446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효도 |1| 2016-09-14 김현 2,5333
88811 하느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가장 심각한 이유 2016-11-07 유웅열 2,5332
89949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2017-05-13 김현 2,5330
89995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|2| 2017-05-22 김현 2,5333
90176 인생은 물들기입니다 2017-06-22 김현 2,5332
90962 다가 2017-10-28 이경숙 2,5330
91049 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 |1| 2017-11-11 김현 2,5330
91423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|3| 2018-01-12 김현 2,5332
1411 * 사랑은 말야...^______^ 2000-07-11 이정표 2,53211
6661 늘 기억하라.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, 영원히.. 2002-06-28 최은혜 2,53224
8439 (성지순례 후기) 배티성지 2003-03-30 이종원 2,5329
8444     [RE:8439]잘 보았습니다. 2003-03-31 박현주 1171
13769 ♧ 엄니 울지마~ (실화) |6| 2005-03-28 박종진 2,53211
27540 네가 신부냐? 2007-04-13 강미숙 2,5322
27867 *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|12| 2007-05-03 김성보 2,53211
28633 * 아름다운 사진과 글 |16| 2007-06-19 김성보 2,53217
28896 비오는 날의 성찰 / 모셔온 글 |8| 2007-07-04 정복순 2,5326
29855 *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|12| 2007-09-05 김성보 2,53214
30385 사랑이 알아.... |9| 2007-10-04 원종인 2,53212
32872 *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지만 ~ |16| 2008-01-13 김성보 2,53216
32878     ★** 늙음과 낡음 그리고 새로움 **★ |6| 2008-01-13 최혜숙 4797
33283 * 겨울 나그네 ~ |13| 2008-01-28 김성보 2,53219
35544 만남이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..... |18| 2008-04-18 김미자 2,53213
38518 ** 가을이 주는 마음... |8| 2008-09-08 김성보 2,53216
42447 * 당신만 사랑 할 수 있다면 * |5| 2009-03-12 김재기 2,53211
60484 황금율 (黃金律) |1| 2011-04-18 김미자 2,5329
68395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|2| 2012-01-26 노병규 2,5327
72770 목욕탕에서 만난 천사들 2012-09-21 노병규 2,5324
75375 내게 미소를 주는 좋은 글 2013-01-30 원근식 2,5327
78936 어느 초등학생의 감동 글 |2| 2013-08-14 유해주 2,5328
80658 집으로 가는 길 (영화) - 수필 |2| 2013-12-31 강헌모 2,5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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