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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228 ■ 이 세상 끝과 저 세상 시작의 그날을 /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17-11-17 박윤식 1,2942
117371 1.6.기도.“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” -파주 ... |1| 2018-01-06 송문숙 1,2942
118406 믿음의 눈으로/먼저 하느님 나라를 찾아라.(31) 2018-02-19 김중애 1,2942
12761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죄' 외에는 모든 경계를 |1| 2019-02-15 김시연 1,2941
128082 제 1 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받으심을 묵상합시다. |1| 2019-03-07 박미라 1,2940
128559 '피'의 이식과 '불'의 이식으로 야생의 상태에서 가정의 상태로 2019-03-27 박현희 1,2940
1287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910) ’19.4.5 ... |1| 2019-04-05 김명준 1,2942
12905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23 일 째) 2019-04-16 김중애 1,2940
129562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9-05-08 주병순 1,2940
131131 2019년 7월 16일(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 ... 2019-07-16 김중애 1,2940
131251 2019년 7월 21일(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 ... 2019-07-21 김중애 1,2940
131378 도보순례 풍경 스케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. |1| 2019-07-28 강만연 1,2940
131445 예수께서 십계명의 변함없는 율법을 지키는것에 대해 전하신다 2019-07-31 박현희 1,2940
131679 성인聖人, 성녀聖女가 됩시다 -참 사람의 영원한 모델; 모세, 예수님- 이 ... |2| 2019-08-13 김명준 1,2947
131955 늘 새로운 만남, 새로운 시작 -주님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8-24 김명준 1,2947
13299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7주일)『믿음의 힘』 |2| 2019-10-05 김동식 1,2941
133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3) |1| 2019-10-13 김중애 1,2946
13321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떠나간 자리엔 |3| 2019-10-15 정민선 1,2943
135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2) 2020-01-22 김중애 1,2945
1355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3) 2020-01-23 김중애 1,2946
13711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지속적으로 숙고되고 성찰되지 않은 배움의 결말 ... 2020-03-28 김중애 1,2943
140478 ★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9-02 장병찬 1,2941
149929 너의 진짜 얼굴을 발견하라 2021-09-23 김중애 1,2941
150370 10.16.“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.” - ... |1| 2021-10-15 송문숙 1,2942
1516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항구보다 먼저 등대를 찾아야 하는 이 ... |1| 2021-12-15 김 글로리아 1,2946
152288 연중 제2 주일 |8| 2022-01-15 조재형 1,2948
152606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|1| 2022-01-30 김중애 1,2942
156094 <아버지의 눈물이라는 것> |1| 2022-07-04 방진선 1,2941
1572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 사람 때문에 나를 잊어버리니 겸손하 ... |1| 2022-08-27 김글로리아7 1,2942
670 내가 구름 사이에 무지개를 둘 터이니, 2005-08-15 송규철 1,2941
676     Re:삶속에 떠 있는 무지개 발견할 때 인생의 참 의미 깨달을 수 있어 2005-08-28 송규철 1,3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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