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97 성령 강림 대축일 복음묵상(2005-05-15) 2005-05-15 노병규 1,3354
115896 171102 - 위령의 날 복음 묵상 - 장현우 안드레아 신부님 2017-11-02 김진현 1,3350
12297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1-2 토비트의 가정) |1| 2018-08-28 김중애 1,3352
152330 연중 제2주간 화요일 |6| 2022-01-17 조재형 1,3359
134787 영성적인 야망에 조심하십시오. 2019-12-23 김중애 1,3350
89929 ♡ 간절한 믿음의 기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6-19 김세영 1,33512
130074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19-05-30 주병순 1,3350
15420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4-04 김명준 1,3350
134745 [대림 제4주일]순명 (마태 1,18-24)| 2019-12-22 김종업 1,3350
116124 깨어 있어라 2017-11-12 최원석 1,3351
128553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9-03-26 주병순 1,3350
1516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항구보다 먼저 등대를 찾아야 하는 이 ... |1| 2021-12-15 김 글로리아 1,3356
133772 최후의 심판 -심판의 잣대는 사랑의 실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1-11 김명준 1,3355
154511 나는 당신의 작은 성전입니다. |1| 2022-04-18 김중애 1,3352
131807 ★ 착각 속에 꼭꼭 숨어 있지는 않습니까? |1| 2019-08-19 장병찬 1,3351
151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22) 2021-12-22 김중애 1,3355
135260 치유의 현존 2020-01-12 김중애 1,3350
1089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7) |1| 2016-12-27 김중애 1,3356
1322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9-02 김명준 1,3353
151217 11.26."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야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11-25 송문숙 1,3355
134984 전례정신 습득(3) 2019-12-31 김중애 1,3350
154570 존재(存在)할수 있는 길(道) (루카24,13-24) |2| 2022-04-20 김종업로마노 1,3351
132490 하느님 중심의 삶 -지혜롭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19-09-13 김명준 1,3355
10831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7| 2016-11-26 조재형 1,33511
1351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06 김명준 1,3352
154679 <위로부터 오는 질문이라는 것> 2022-04-26 방진선 1,3350
13285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천국에는 더 이상 높음도 낮음도, 귀함도 천함도, ... 2019-09-29 김중애 1,3354
107430 ■ 또 다른 현대판 바리사이가 되려는 우리는 /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|1| 2016-10-12 박윤식 1,3353
135095 우리의나약함 가운데 두드러진 것 2020-01-05 김중애 1,3350
104190 5.7.토.♡♡♡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5-07 송문숙 1,33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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