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29562 |
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
|
2019-05-08 |
주병순 |
1,294 | 0 |
| 131131 |
2019년 7월 16일(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 ...
|
2019-07-16 |
김중애 |
1,294 | 0 |
| 131251 |
2019년 7월 21일(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 ...
|
2019-07-21 |
김중애 |
1,294 | 0 |
| 131378 |
도보순례 풍경 스케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.
|1|
|
2019-07-28 |
강만연 |
1,294 | 0 |
| 131679 |
성인聖人, 성녀聖女가 됩시다 -참 사람의 영원한 모델; 모세, 예수님- 이 ...
|2|
|
2019-08-13 |
김명준 |
1,294 | 7 |
| 131955 |
늘 새로운 만남, 새로운 시작 -주님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|2|
|
2019-08-24 |
김명준 |
1,294 | 7 |
| 132999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7주일)『믿음의 힘』
|2|
|
2019-10-05 |
김동식 |
1,294 | 1 |
| 13315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3)
|1|
|
2019-10-13 |
김중애 |
1,294 | 6 |
| 133214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떠나간 자리엔
|3|
|
2019-10-15 |
정민선 |
1,294 | 3 |
| 135147 |
스테파노의 순교
|
2020-01-07 |
박현희 |
1,294 | 0 |
| 13550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2)
|
2020-01-22 |
김중애 |
1,294 | 5 |
| 13552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3)
|
2020-01-23 |
김중애 |
1,294 | 6 |
| 137115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지속적으로 숙고되고 성찰되지 않은 배움의 결말 ...
|
2020-03-28 |
김중애 |
1,294 | 3 |
| 137295 |
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
|
2020-04-04 |
김중애 |
1,294 | 1 |
| 140478 |
★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
|1|
|
2020-09-02 |
장병찬 |
1,294 | 1 |
| 143586 |
'세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?'
|
2021-01-10 |
이부영 |
1,294 | 0 |
| 150370 |
10.16.“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.” - ...
|1|
|
2021-10-15 |
송문숙 |
1,294 | 2 |
| 151616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항구보다 먼저 등대를 찾아야 하는 이 ...
|1|
|
2021-12-15 |
김 글로리아 |
1,294 | 6 |
| 152288 |
연중 제2 주일
|8|
|
2022-01-15 |
조재형 |
1,294 | 8 |
| 152606 |
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
|1|
|
2022-01-30 |
김중애 |
1,294 | 2 |
| 152914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2-02-08 |
김명준 |
1,294 | 2 |
| 156094 |
<아버지의 눈물이라는 것>
|1|
|
2022-07-04 |
방진선 |
1,294 | 1 |
| 157214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 사람 때문에 나를 잊어버리니 겸손하 ...
|1|
|
2022-08-27 |
김글로리아7 |
1,294 | 2 |
| 670 |
내가 구름 사이에 무지개를 둘 터이니,
|
2005-08-15 |
송규철 |
1,294 | 1 |
| 676 |
Re:삶속에 떠 있는 무지개 발견할 때 인생의 참 의미 깨달을 수 있어
|
2005-08-28 |
송규철 |
1,329 | 0 |
| 5360 |
깨달은 이의 가르침
|
2003-08-26 |
이풀잎 |
1,293 | 10 |
| 8861 |
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 (성탄 팔일축제내 제 6일)
|7|
|
2004-12-29 |
이현철 |
1,293 | 11 |
| 8871 |
Re:펠리치타할머님, 만세!
|
2004-12-30 |
이현철 |
854 | 2 |
| 8964 |
인물 포커스 ‘북한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’ 주도
|
2005-01-07 |
김현욱 |
1,293 | 0 |
| 9102 |
배우다 죽자
|
2005-01-19 |
박용귀 |
1,293 | 8 |
| 9110 |
(246) 분홍색 봉헌
|4|
|
2005-01-19 |
이순의 |
1,293 | 12 |
| 11435 |
주님의 기도는 이렇게
|2|
|
2005-06-27 |
나정흠 |
1,293 | 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