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44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부활, 화사한 봄날의 시작 |2| 2016-03-28 노병규 1,3338
39230 9월 19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9-19 노병규 1,33312
1181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3.하느님의 심마니는? |2| 2018-02-07 김리다 1,3332
6694 어떤 요구 앞에서도 뒤틀림 없이 2004-03-19 박영희 1,3336
1045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5.25) 2016-05-25 김중애 1,3335
144417 스스로 행복한 사람 2021-02-09 김중애 1,3332
142544 12.1.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. ... |1| 2020-11-30 송문숙 1,3333
155909 <공동체를 새로 만드는 말> 2022-06-25 방진선 1,3330
104676 6.3.금. ♡♡♡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사는가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6-03 송문숙 1,33310
38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9-09 이미경 1,33319
118377 2.17. 기도.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” - 파주 올리베 ... 2018-02-17 송문숙 1,3330
5987 할 수 있는 것을 미루어 놓은 것 2003-11-19 박영희 1,3337
10423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스믈 하나 |1| 2016-05-10 양상윤 1,3335
14531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의 길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3-16 장병찬 1,3330
142668 2020년 12월 6일 주일[(자) 대림 제2주일 (인권 주일, 사회 교리 ... 2020-12-06 김중애 1,3330
155893 되찾은 양의 비유 (루가15,1-7) |1| 2022-06-24 김종업로마노 1,3331
104395 "아버지의 이름이 구원이다"(5/1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5-18 신현민 1,3331
38513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35 - 150 항) |2| 2008-08-20 장선희 1,3331
11829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6,"하다"의 반대말은 ... |2| 2018-02-14 김리다 1,3331
8002 하느님을 대면했을 때! |10| 2004-09-22 황미숙 1,33310
104453 ♣ 5.22 주일/ 형제애의 원천이신 삼위일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21 이영숙 1,3334
144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01) 2021-03-01 김중애 1,3334
142679 12.7."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2-06 송문숙 1,3333
155670 [연중 제11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13 김종업로마노 1,3331
98348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진슬기 신부(서울대교구 해외연학)<성녀 마르타 ... 2015-07-29 김동식 1,3333
4095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6| 2008-11-14 이은숙 1,3336
118313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9 |1| 2018-02-14 박미라 1,3330
8706 한학기 성서 강의를 마치며... |4| 2004-12-14 이인옥 1,3335
98278 7.25.토.♡♡♡ 지금 와서 후회합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5-07-25 송문숙 1,33312
144783 요나보다 더 큰 이 2021-02-23 김대군 1,3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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