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346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. |1| 2020-11-22 최원석 1,2913
14257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02 장병찬 1,2910
143104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20-12-23 주병순 1,2910
143135 예수 탄생- 천사들의 환호 2020-12-24 김대군 1,2910
143858 하느님의 안식에서 멀어진다. (마르2,23-28) 2021-01-19 김종업 1,2910
144314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-참 권위와 형제애兄弟愛의 원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1-02-05 김명준 1,2917
1443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8) 2021-02-08 김중애 1,2913
14553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21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 |2| 2021-03-25 김은경 1,2911
145629 향기가 ~~ |1| 2021-03-29 최원석 1,2912
14598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6) ‘21.4.10.토 2021-04-10 김명준 1,2911
150598 주님과 우정의 여정 -구원과 멸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1-10-27 김명준 1,2918
151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22) 2021-12-22 김중애 1,2915
153019 “열려라!” 2022-02-11 최원석 1,2913
154045 얘야,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. |1| 2022-03-27 최원석 1,2913
156250 <세상을 위한 양식이 된다는 것> |1| 2022-07-12 방진선 1,2911
156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7) |1| 2022-08-17 김중애 1,2916
2219 20 10 28 (수)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꺼풀을 덮어 만져주시어 코의 ... 2021-01-04 한영구 1,2910
5235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여덟번째말씀 2003-08-04 임소영 1,2905
5581 독서명언과 덤 이야기 2003-09-29 이풀잎 1,2906
7852 (11) 삶과 죽음 |5| 2004-09-01 유정자 1,2905
8492 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 - 예수님의 눈물 ♣ |9| 2004-11-18 조영숙 1,2906
8493     Re: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 - 예수님의 눈물 ♣-웃으면 웃을 일이 ... |4| 2004-11-18 송을남 9244
8613 ♣ 12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외로울 때면 ♣ |10| 2004-12-04 조영숙 1,2905
8897 ♣ 1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♣ |15| 2005-01-01 조영숙 1,2907
10153 라뽀니! (부활후 화요일) |2| 2005-03-28 이현철 1,2904
10747 어느 나병 환자의 눈물! |10| 2005-05-04 황미숙 1,2908
13765 대림 제 1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1-26 장병찬 1,2905
14329 인정받고 싶은 욕구 |10| 2005-12-20 황미숙 1,29013
15600 차라리 침묵하라고 이르십시오 |10| 2006-02-11 양승국 1,29019
17964 박수칠 때 떠나라 |3| 2006-05-22 양승국 1,29019
28329 인간의 시선과 하느님의 시선! |19| 2007-06-22 황미숙 1,29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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