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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1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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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조재형 |
2,678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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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을 받으면 만남의 광장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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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현아 |
1,93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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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3) (아들들아, 용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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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장병찬 |
1,2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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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일)『유혹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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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동식 |
1,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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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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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주병순 |
1,4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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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 폰 복음쓰기에 대해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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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박윤식 |
1,3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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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말씀(약속)을 간직하는 이 (이사58,9ㄷ-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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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종업 |
1,579 | 0 |
| 144700 |
나를 따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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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최원석 |
1,360 | 2 |
| 144699 |
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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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강헌모 |
1,637 | 1 |
| 144698 |
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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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중애 |
1,715 | 2 |
| 144697 |
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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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중애 |
1,721 | 1 |
| 14469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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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중애 |
1,92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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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2월 20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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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중애 |
1,3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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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.(루카5,27ㄴ-3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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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종업 |
1,383 | 0 |
| 144693 |
<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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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방진선 |
1,191 | 2 |
| 144692 |
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7) ‘21.2.20.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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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명준 |
1,361 | 0 |
| 144691 |
주님 부르심의 선물, 회개의 선물 -신神의 한 수手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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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명준 |
1,69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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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 27ㄴ-32/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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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한택규 |
1,108 | 0 |
| 144689 |
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2) (아들들아, 용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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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장병찬 |
1,2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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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8 - "공중 도시"를 다녀 오다 下 (마추픽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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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양상윤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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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0(토), 재의예식 다음 토요일 묵상 - '찬미받으소서' 사순여정 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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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박경수 |
1,2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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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0.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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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송문숙 |
1,637 | 3 |
| 144683 |
2021년 사순절, '찬미받으소서' 십자가의 길 | 가톨릭기후행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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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박경수 |
1,793 | 0 |
| 144682 |
[교황님 미사 강론]재의 축복과 머리에 얹는 재의 예식 미사[2021.2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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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정진영 |
1,325 | 0 |
| 144681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을 질책하려면 거울처럼 질책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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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김현아 |
2,038 | 3 |
| 144680 |
#사순절4 제4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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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박미라 |
1,2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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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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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김대군 |
1,0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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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모세의 유언[4] / 부록[4] / 신명기[3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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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박윤식 |
1,2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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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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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조재형 |
1,969 | 11 |
| 144676 |
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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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주병순 |
1,013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