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663 * 가을이 형제 자매님께 초대장을 보냅니다 |16| 2007-10-17 김성보 2,51615
39331 ** 진정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(고은영) ...♡ |12| 2008-10-17 김성보 2,51617
40828 * 이런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* |4| 2008-12-22 김재기 2,5168
40973 * 우리의 만남은 * |4| 2008-12-29 김재기 2,51612
41047 새해 아침 우리는... |7| 2009-01-02 원종인 2,51610
48475 빈 말부터 시작해보자 2010-01-16 조용안 2,5165
80481 한해 당신 때문에 행복 했습니다 |7| 2013-12-18 강헌모 2,5165
81786 사랑은 2014-04-15 이경숙 2,5162
81816 세월호 침몰의 슬픈 얘기들 |7| 2014-04-19 유재천 2,5163
81842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|3| 2014-04-22 강헌모 2,5162
82206 ☆나를 더 사랑하기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06-08 이미경 2,5165
82560 지갑 속에 담긴 사랑 이야기 |1| 2014-08-03 김현 2,5164
83296 평생의 동반자 |1| 2014-11-24 김영식 2,5164
83606 인생에귀감이 되는 좋은 글 2015-01-05 강헌모 2,5163
85031 임종...편지 2015-06-22 노병규 2,5164
87884 함께 있어 줘서 고마워 2016-06-16 김현 2,5161
88012 하느님의 말씀에는 |1| 2016-07-03 유웅열 2,5162
88405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|1| 2016-09-06 김현 2,5164
89518 신은 왜 이런 쓸모없는 잡초를 만든 것일까 |1| 2017-03-03 김현 2,5161
90639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|1| 2017-09-12 김현 2,5160
90973 따뜻한 물을 마셔야 좋다. 2017-10-30 유웅열 2,5161
91001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. . . . . 2017-11-03 유웅열 2,5160
1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1998-10-29 최대식 2,51543
140     [RE:138]영화같은 이야기... 1998-10-29 지옥련 7521
1256 엄마 이젠 울지마... 2000-06-04 홍민경 2,51516
1258     [RE:1256]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.. 2000-06-05 김상민 4006
4665 좋은글 한편 - 그 사람이 나였으면... 2001-09-21 안창환 2,51521
4929 [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세상] 2001-10-23 송동옥 2,51528
8504 타이타닉호와 바그다드의 죽음 2003-04-15 이풀잎 2,51527
13769 ♧ 엄니 울지마~ (실화) |6| 2005-03-28 박종진 2,51511
27170 * 목련 꽃 못 보았다 했더니~ |12| 2007-03-21 김성보 2,51513
28260 나에게 부족한 한가지는? |2| 2007-05-28 정명철 2,51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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