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428 말씀사진 ( 로마 6,11 ) 2020-06-28 황인선 1,6811
220648 글을 쓸 때와 읽을 때 |6| 2020-08-04 권기호 1,6816
226991 조상 제사를 반대하면 천주교 신자가 아니다? |1| 2023-01-21 유경록 1,6810
23817 성직주의斷想(2)병신은 사랑해야 2001-08-25 최문화 1,68059
30153 구 이소사 성당 추종 신자들의 글에 대한 답변 2002-02-24 이상돈 1,6806
82975 성소모임 2005-06-01 박경숙 1,6800
122315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과 15기도문 2008-07-23 장병찬 1,6804
131162 추기경님 조문객을 대하는 명동성당 봉사자 여러분! |25| 2009-02-18 이인호 1,68027
131182     Re:추기경님 조문객을 대하는 명동성당 봉사자 여러분! |21| 2009-02-19 김미자 7996
217195 살아계신 하느님의 보호의 인호를 받아라! |3| 2018-12-31 박현희 1,6801
218660 ★ 죄에 문에 넘어지는 인생들 |1| 2019-09-08 장병찬 1,6800
220999 ★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9-24 장병찬 1,6800
221492 정의구현사제단에 비판의 글을 올렸다고 저한테 쪽지를~ |5| 2020-12-15 최수남 1,68012
224394 †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2-08 장병찬 1,6800
226670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하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2022-12-11 주병순 1,6800
217812 낙태죄 폐지 입법을 막아주세요. 2019-04-17 이광호 1,6791
217964 ★ 신령성체(神領聖體) |1| 2019-05-20 장병찬 1,6790
220347 나는 야훼다 2020-06-07 유경록 1,6790
223493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1-09-16 주병순 1,6790
211298 (함께 생각) 길거리 미사는 신학적으로 정당한가 |2| 2016-08-31 이부영 1,6782
211300     내가 배웠던 게 틀린 건가요? 2016-08-31 유상철 5192
211623 (함께 생각) 교황 프란치스코의 ‘사회적 영성’ |1| 2016-11-02 이부영 1,6782
216391 아내들의 불만 2018-10-04 이부영 1,6780
218418 [신앙묵상8]:사랑을 위하여 / 정채봉 |1| 2019-08-04 양남하 1,6781
218431     제가 죽으면 천국 갈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불안합니다.어떻게 하면 좋겠습니 ... 2019-08-06 양남하 6350
219185 말씀사진 ( 이사 11,3 ) 2019-12-08 황인선 1,6781
220355 국악성가모음집 USB 주문 예약판매 2020-06-10 이기승 1,6780
220981 제 24회 노인의 날이 되기까지 2020-09-20 이돈희 1,6780
224762 03.24.목."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."(루 ... |1| 2022-03-24 강칠등 1,6781
17177 가정을 파괴하려는 고발 2001-01-29 홍영식 1,6774
217888 "발에 채이는게 기자들이더니 이젠 아무도 안 와~" 2019-05-04 이바램 1,6771
21906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19-11-18 박윤식 1,6772
215732 태영호공사의 간증 - 북한에는 가짜교회만 있습니다. 김일성유일사상만이 하느 ... |2| 2018-07-13 홍성자 1,6764
124,748건 (143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