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51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예수님의 권한은 어디로부터 오는가? “분별의 지 |1| 2024-12-16 선우경 2486
178520 양승국 신부님_어느 대학에서 유학하셨습니까? |1| 2024-12-16 최원석 9526
1785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<우리 믿는 이들의 족보 |2| 2024-12-17 선우경 2786
1786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1) 2024-12-21 김중애 3106
1786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삶 “주님과 우정의 여정, 그리 |1| 2024-12-21 선우경 2276
17867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은 어떤 분인가? “겸손, 순종, 섬김” |1| 2024-12-22 선우경 2646
178676 12월 23일 |5| 2024-12-22 조재형 3776
178725 양승국 신부님_우리 안에서 친구처럼 허물없고 연인처럼 섬세한 하느님이 태어 ... |1| 2024-12-24 최원석 2766
178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6) 2024-12-26 김중애 3336
178794 양승국 신부님_환희와 기쁨은 언제나 고통이나 죽음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 ... |1| 2024-12-26 최원석 3106
178797 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은 결코 헛일이 아니라는 것이 우리 믿음입니다.> 2024-12-26 최원석 2666
178850 양승국 신부님_이 무서운 시절의 소란이 끝나면... 2024-12-28 최원석 2006
178901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5| 2024-12-30 조재형 2946
178911 양승국 신부님_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! |1| 2024-12-30 최원석 2556
178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31) 2024-12-31 김중애 2316
178988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|3| 2025-01-02 조재형 2846
179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3) 2025-01-03 김중애 2726
17901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|4| 2025-01-03 조재형 2926
179040 주님 공현 대축일 |3| 2025-01-04 조재형 3706
179071 주님 공현 대축일후 월요일 |2| 2025-01-05 조재형 2976
179085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|2| 2025-01-06 조재형 3086
17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7) 2025-01-07 김중애 2966
179115 양승국 신부님_ 도대체 왜? 이 큰 부끄러움은 항상 우리의 몫이어야 합니까 ... |1| 2025-01-07 최원석 2226
179148 반영억 신부님_아름다운 마무리 2025-01-08 최원석 2046
1791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전사,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일치의 여 |2| 2025-01-09 선우경 1986
179169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자유인입니다.> 2025-01-09 최원석 2036
179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0) 2025-01-10 김중애 2586
1792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세례의 축복 “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”- |1| 2025-01-12 선우경 2576
179255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3| 2025-01-13 조재형 3746
1792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3) 2025-01-13 김중애 30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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