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672 <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... 2020-04-20 김종업 1,2900
142004 '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' 2020-11-09 이부영 1,2901
142649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거룩한 성사의 벗들 신심회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2-05 장병찬 1,2900
142773 ■ 사제의 몫[17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2] |1| 2020-12-09 박윤식 1,2902
143809 세상 지식으로 예수님을 만나면, 짝인 그리스도(용서)를 못 만나게 되고, ... 2021-01-17 김종업 1,2900
143858 하느님의 안식에서 멀어진다. (마르2,23-28) 2021-01-19 김종업 1,2900
144270 어느 형제님께 2021-02-03 최원석 1,2900
144275     형제님께 |1| 2021-02-03 박윤식 8921
150001 9.27."너희들 가운데 가장 작은 사람이라야 가장 큰 사람이다.” - 양 ... |2| 2021-09-26 송문숙 1,2902
150188 도란도란글방/ 부르심의?소명(召命) (에페1.16-19) 2021-10-06 김종업 1,2900
150500 주님과 내적일치의 삶 -회개와 화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2021-10-22 김명준 1,2905
151015 ■ 34. 이스라엘의 마지막 임금 호세아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... |1| 2021-11-16 박윤식 1,2902
1517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즈카르야의 노래’ 부를 자격; 내 자 ... 2021-12-23 김 글로리아 1,2906
15308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7.20-26/연중 제6주일) 2022-02-13 한택규 1,2900
156168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7-08 최원석 1,2908
1577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5) |1| 2022-09-25 김중애 1,2907
2224 20 11 02 (월) 평화방송 미사 위의 이마뼈 굴 아래의 위턱뼈 굴 그 ... 2021-01-07 한영구 1,2900
4629 평화의 첫 걸음을 지금 2003-03-18 이풀잎 1,28912
4665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6 배기완 1,2892
5925 장 바니에- 투신 2003-11-11 배순영 1,2894
6425 측은지심을 발휘하시다니요! 2004-02-06 박영희 1,2897
6617 투발루 2004-03-07 조영숙 1,2896
7325 "하느님이 알아주시는 삶"(6/24) 2004-06-24 이철희 1,2893
8613 ♣ 12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외로울 때면 ♣ |10| 2004-12-04 조영숙 1,2895
9485 근래 알게된... 오래된 천주교 용어 2005-02-16 김영래 1,2891
10020 완전한 사람 - 건강한 사람 2005-03-21 박용귀 1,2898
24858 [강론]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…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5| 2007-01-27 노병규 1,28911
27096 아름다운 기적 |14| 2007-04-26 황미숙 1,2898
36961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6-16 노병규 1,28922
4144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1-28 이은숙 1,2899
43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1-22 이미경 1,28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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