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00 기도의 체혐 2003-04-04 이봉순 1,3092
6874 복음산책(부활팔일축제 토요일) 2004-04-16 박상대 1,30914
7928 나눔의 묵상2 2004-09-12 권상룡 1,3093
7945 영적 모자 관계 Network! |1| 2004-09-15 임성호 1,3092
9484 요나의 기적은 나의 회개 (사순 제 1주간 수요일) |3| 2005-02-16 이현철 1,30911
1128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15 박종진 1,3095
12200 [1분명상]최후의 심판 때 주님의 오른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? |1| 2005-09-05 노병규 1,3099
13717 동한거 2005-11-24 김성준 1,3090
13894 이중성을 버리는 것 |1| 2005-12-02 노병규 1,30911
24858 [강론]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…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5| 2007-01-27 노병규 1,30911
26441 그리스도인의 삶 |3| 2007-03-29 장병찬 1,3093
28172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 (6월 느티카페 정모미사_김웅렬신부님강론) |1| 2007-06-15 송월순 1,30912
28292 기도는 현실도피가 아니다! |17| 2007-06-20 황미숙 1,30916
304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9-27 이미경 1,30912
3042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09-27 이미경 4474
37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7-15 이미경 1,30919
40824 11월 11일 화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8-11-11 노병규 1,30914
43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1-22 이미경 1,30917
45256 4월 9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09 노병규 1,30918
45486 사진묵상 - 얼굴 |3| 2009-04-19 이순의 1,3095
470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24 이미경 1,30915
50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12 이미경 1,3097
51591 화해와 용서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21 박명옥 1,3097
520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0-01-07 이미경 1,30915
533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의 그리스도적 권위 |6| 2010-02-22 김현아 1,30924
63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4-20 이미경 1,30920
63830     지난 주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께서.. 2011-04-20 김초롱 9965
88336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5주일 - 돌을 ... |1| 2014-04-05 박명옥 1,3094
92723 ♣ 11.18 화/ 나누고 되돌리는 회개와 사랑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17 이영숙 1,3092
95301 새 하늘과 새 땅 -꿈꾸는 사람, 춤추는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1| 2015-03-16 김명준 1,3099
97321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. |1| 2015-06-10 유웅열 1,3094
98145 예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비결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07-18 김영완 1,3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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