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8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15 박종진 1,3095
12200 [1분명상]최후의 심판 때 주님의 오른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? |1| 2005-09-05 노병규 1,3099
13717 동한거 2005-11-24 김성준 1,3090
13894 이중성을 버리는 것 |1| 2005-12-02 노병규 1,30911
24858 [강론]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… 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5| 2007-01-27 노병규 1,30911
26441 그리스도인의 삶 |3| 2007-03-29 장병찬 1,3093
28172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 (6월 느티카페 정모미사_김웅렬신부님강론) |1| 2007-06-15 송월순 1,30912
304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9-27 이미경 1,30912
3042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09-27 이미경 4474
37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7-15 이미경 1,30919
40824 11월 11일 화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08-11-11 노병규 1,30914
43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1-22 이미경 1,30917
45256 4월 9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09 노병규 1,30918
45486 사진묵상 - 얼굴 |3| 2009-04-19 이순의 1,3095
470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24 이미경 1,30915
50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12 이미경 1,3097
51591 화해와 용서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21 박명옥 1,3097
520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0-01-07 이미경 1,30915
533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의 그리스도적 권위 |6| 2010-02-22 김현아 1,30924
63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4-20 이미경 1,30920
63830     지난 주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께서.. 2011-04-20 김초롱 9955
88336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5주일 - 돌을 ... |1| 2014-04-05 박명옥 1,3094
92723 ♣ 11.18 화/ 나누고 되돌리는 회개와 사랑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17 이영숙 1,3092
95301 새 하늘과 새 땅 -꿈꾸는 사람, 춤추는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1| 2015-03-16 김명준 1,3099
97321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. |1| 2015-06-10 유웅열 1,3094
98145 예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비결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07-18 김영완 1,3091
98486 8.7. 금. ♡♡♡ 십자가를 사랑하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5-08-07 송문숙 1,30912
9853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오늘 성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|3| 2015-08-09 노병규 1,30919
9865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돈 보스코의 치명적인 매력 2015-08-16 노병규 1,30910
9868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8-17 이미경 1,3097
103437 ■ 내일의 더 멋진 부활을 믿는 우리는 /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|1| 2016-03-28 박윤식 1,3093
104126 믿음의 눈으로/자신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 2016-05-03 김중애 1,3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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