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575 있는모습 그대로 2013-05-24 김중애 4561
77865 마음 따뜻한 선물 2013-06-08 강헌모 4561
78314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. 2013-07-05 김중애 4560
78332 채워둘 수 있는 마음 |2| 2013-07-06 강태원 4563
78753 우리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2013-08-02 원근식 4562
79974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.. |2| 2013-11-02 강태원 4562
80020 자연의 순응 2013-11-05 유해주 4560
80134 골수를 기증한 마라토너 2013-11-15 김영식 4564
80926 오늘의 묵상 - 324 2014-01-18 김근식 4560
101749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4560
101801 나눕니다. 3 2022-12-12 김수정 4560
102378 † 수난의 시간들 -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2023-04-01 장병찬 4560
1554 싸가지 2000-08-12 안재홍 4555
1670 * 말씀의 능력 -벤허 * 2000-08-30 채수덕 4558
1968 지족자부 2000-10-24 안재홍 4559
4500 (詩)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...뭘까요? *^^* 2001-09-02 안선영 4555
4914 가을은...이런느낌인가 봅니다. 2001-10-20 권필순 4556
5060 인사 못하는 아이 2001-11-09 정미경 4554
5557 [떠남과 만남의 그리움은...] 2002-01-26 이향원 4557
5827 바보소리 들으면 성공한 거야.. 2002-03-12 최은혜 45512
6477 눈물 2002-05-30 박윤경 4555
6478     [RE:6477]아름다운 시 2002-05-30 이귀성 520
6930 기도하세요.. 2002-08-06 최은혜 45515
7505 삶을 값지게 보내고 싶다면 2002-10-22 박윤경 4556
7983 하늘아버지 보시기에...... 2003-01-06 이우정 45514
8503 결심을 잃기보다는 2003-04-15 장석영 4555
8837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_. 2003-06-30 김하람 45517
9153 특별한 은총 없이는........ |1| 2003-08-28 장석영 4554
11330 저랑 같이 들어주실래요 |6| 2004-09-10 이우정 4552
11536 너무 많은걸 생각 하게하는글 길지만 끝까지 보시면 ..[아뽈로니아]가.(퍼 ... |8| 2004-09-27 김서순 4553
11791 성체조배 |5| 2004-10-20 황기자 4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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