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0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20) |1| 2021-11-20 김중애 1,3324
89680 ▒ - 배티 성지, 꽃이 존재하는 이유는 열매 때문입니다. 김웅열 토마스 ... |2| 2014-06-06 박명옥 1,3323
189704 성모님의 마음고통, 첫번째 - 십자가 수난 2026-05-20 최영근 1,3320
110893 3.22.♡♡♡ 사랑에 사랑을 더하여- 반영억라파엘.신부. |4| 2017-03-21 송문숙 1,3328
9757 마귀가 역사 하는 사람은? 2005-03-03 장병찬 1,3328
889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적과 표징의 차이는 행위와 존재의 ... |1| 2014-05-04 김혜진 1,33213
56672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6-18 노병규 1,33224
5189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10-01-01 강점수 1,3323
151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4) |1| 2021-12-04 김중애 1,3326
92058 아, 자유인!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4-10-13 김명준 1,33215
132456 ★ 감실 옆에서 |1| 2019-09-11 장병찬 1,3320
110704 3.13.♡♡♡ 아직도 뒷 담화를 하십니까 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6| 2017-03-13 송문숙 1,33211
9879 성령의 인도를 받은 성모 마리아 |1| 2005-03-12 노병규 1,3322
906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온 세상을 상대로 시비와 말다툼을 ... |1| 2014-07-29 김혜진 1,3329
1325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9-16 김명준 1,3324
50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12 이미경 1,3327
150201 남을 도와주어라! 2021-10-07 김중애 1,3321
9331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고목에서 피어난 한 송이 꽃 |2| 2014-12-19 노병규 1,33218
132825 사도신경 2019-09-27 김종업 1,3320
110399 따름과 보상 - 윤경재 요셉 |14| 2017-02-28 윤경재 1,33215
8282 준주성범 제19장 착한 수도자의 수업(修業)[3~4] |1| 2004-10-20 원근식 1,3324
94552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2월 12일) 2015-02-11 김동식 1,3320
133072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. 2019-10-09 김중애 1,3320
49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16 이미경 1,33217
150167 좋은 몫을 빼앗기지 말자. (루카10,25-42) 2021-10-05 김종업 1,3320
98034 회개의 일상화 이수철 프란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7-14 김명준 1,33213
1321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30 김명준 1,3322
110566 성체성사의 위대한 사랑 |1| 2017-03-07 김중애 1,3322
8613 ♣ 12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외로울 때면 ♣ |10| 2004-12-04 조영숙 1,3325
98393 8.1.토.♡♡♡ 체면이 무엇이길래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08-01 송문숙 1,33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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