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68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07 김명준 1,3322
1293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29 김명준 1,3324
142605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1주간 목요일(마태7,21.24-27) 2020-12-03 강헌모 1,3321
105765 7.29.금.♡♡♡ 사랑고백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29 송문숙 1,3325
4103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1-17 이은숙 1,3328
98393 8.1.토.♡♡♡ 체면이 무엇이길래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08-01 송문숙 1,33212
13011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5-1 신약성서) 2019-06-01 김중애 1,3320
107447 ■ 양심을 저버리는 그 어떤 불의에도 /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16-10-13 박윤식 1,3320
40453 10월 31일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0-31 노병규 1,33214
100999 성지에서 내리는 은총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2-10 강헌모 1,3323
130240 2019년 6월 7일(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) 2019-06-07 김중애 1,3320
107390 [교황님 미사 강론] 트빌리시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( 2016년 10월 ... |1| 2016-10-10 정진영 1,3326
39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0-08 이미경 1,33219
3973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0-08 이미경 5392
101104 분노와 성욕과 다른 감정들 |1| 2015-12-15 김중애 1,3323
1302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7 김명준 1,3322
106437 9.2 : 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9-02 송문숙 1,3320
42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1-13 이미경 1,33217
10252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6-02-15 이미경 1,33213
122996 “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,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다.” |1| 2018-08-29 최원석 1,3320
106237 ▶ 은총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 2016-08-22 이진영 1,3323
34220 ◆ 왜 성당 지붕 위에 닭을? .. .. .. .. .. [최윤환 신부님] |10| 2008-03-03 김혜경 1,33216
1046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5.30) |1| 2016-05-30 김중애 1,3327
12333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치유가 필요한 우리) 2018-09-10 김중애 1,3323
106301 8.26.금. ♡♡♡ 한결 같아야 한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8-26 송문숙 1,3324
367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5 이미경 1,33215
3670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6-05 이미경 7852
10336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주님 수난 성금요일)『 목마르다 ... |2| 2016-03-24 김동식 1,3322
12360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당 문 당당히 나섭시다.) 2018-09-20 김중애 1,3321
108260 고해성사 보기가 정말 어렵죠? 2016-11-23 김중애 1,3322
49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16 이미경 1,33217
103505 미사의 가치 2016-03-31 김중애 1,3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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