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310 ♣신앙은 확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07 박명옥 1,3327
103505 미사의 가치 2016-03-31 김중애 1,3320
1293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29 김명준 1,3324
10317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5주간 수요일)『 자유 』 |2| 2016-03-15 김동식 1,3322
137323 가난한 자리 2020-04-05 김중애 1,3322
103896 유머를 즐겨라!유머란 삶의 지혜이다. |3| 2016-04-21 김중애 1,3325
105765 7.29.금.♡♡♡ 사랑고백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29 송문숙 1,3325
458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9-05-06 이미경 1,33217
13011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5-1 신약성서) 2019-06-01 김중애 1,3320
135697 배움의 여정 -무지의 어둠에서 자비의 빛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1-30 김명준 1,3326
107447 ■ 양심을 저버리는 그 어떤 불의에도 /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16-10-13 박윤식 1,3320
5189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10-01-01 강점수 1,3323
130240 2019년 6월 7일(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) 2019-06-07 김중애 1,3320
1361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2-18 김명준 1,3322
107390 [교황님 미사 강론] 트빌리시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( 2016년 10월 ... |1| 2016-10-10 정진영 1,3326
8613 ♣ 12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외로울 때면 ♣ |10| 2004-12-04 조영숙 1,3325
1302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7 김명준 1,3322
134366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9-12-06 주병순 1,3320
106437 9.2 : 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9-02 송문숙 1,3320
8282 준주성범 제19장 착한 수도자의 수업(修業)[3~4] |1| 2004-10-20 원근식 1,3324
122996 “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,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다.” |1| 2018-08-29 최원석 1,3320
134114 하늘나라 시민들의 가장 큰 행복 2019-11-25 김중애 1,3321
106237 ▶ 은총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 2016-08-22 이진영 1,3323
9484 요나의 기적은 나의 회개 (사순 제 1주간 수요일) |3| 2005-02-16 이현철 1,33211
12333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치유가 필요한 우리) 2018-09-10 김중애 1,3323
133779 이기적인 사랑에서 벗어남 2019-11-11 김중애 1,3320
106301 8.26.금. ♡♡♡ 한결 같아야 한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8-26 송문숙 1,3324
9757 마귀가 역사 하는 사람은? 2005-03-03 장병찬 1,3328
12360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당 문 당당히 나섭시다.) 2018-09-20 김중애 1,3321
134853 부활하신 예수께서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2019-12-25 박현희 1,3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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