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437 그대 앞에만 서면 |2| 2007-02-09 김근석 4635
26774 ♧ 사랑이라는 샘물 |3| 2007-03-01 박종진 4635
27037 아얏! 등에 뭐가 붙었지? |4| 2007-03-13 양춘식 4637
28059 (시) 못난이 선인장. |3| 2007-05-15 윤경재 4633
28414 두눈, 두귀, 코, 입, 두손, 두발, 마음. 2007-06-05 원근식 4633
29677 ~~**<제가 드리는 작은 행복>**~~ |4| 2007-08-29 김미자 4636
31057 풍수원 성당 일일 피정 |6| 2007-11-03 황현옥 4636
34072 ♤- 용서를 위한 기도 -♤ / 이해인 |3| 2008-02-27 노병규 4634
36778 사랑의 완성인 용서 |1| 2008-06-16 조용안 4634
36897 26. 항상 감실 안에서 |4| 2008-06-20 최인숙 4637
38839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/이 해인 수녀 |4| 2008-09-23 원근식 4635
39107 마음이 아름다워지게 하는 화장품... [전동기신부님] 2008-10-06 이미경 4635
40635 기다리는 마음 |2| 2008-12-14 신영학 4633
40821 용서의 계절 / 이 해인 수녀 2008-12-22 원근식 4636
40822 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|1| 2008-12-22 노병규 4637
41380 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2009-01-16 마진수 4636
41495 좋아하는 것도 내 마음에 달린 일이다 2009-01-22 조용안 4633
42689 봄날에 피는 그리움 2009-03-27 마진수 4633
43719 비 오는 날이면 나는 |5| 2009-05-23 김미자 4636
44140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|1| 2009-06-10 노병규 4636
44276 사랑하는 별하나 |2| 2009-06-17 노병규 4633
44299 [<영상스위시>>] 사랑스러운 당신 |1| 2009-06-18 노병규 4635
45982 십 년을 변함없이 2009-09-04 마진수 4631
46356 가을。 연서(戀書) |2| 2009-09-27 노병규 4633
48829 우정(友情) 2010-02-02 신영학 4632
52215 물도 운다 |1| 2010-06-04 김미자 4634
52520 붓꽃을 보며 |1| 2010-06-18 노병규 4632
52733 사람답게 늙고, 사람답게 살고,사람답게 죽자 2010-06-25 박명옥 46312
52849 할미꽃 홀씨에게 보내는 편지 2010-06-30 박명옥 4634
52908 마음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... 2010-07-02 조용안 4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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