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94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20 이미경 1,3067
88563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톰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성주간 - 회개하지 않으 ... |1| 2014-04-16 박명옥 1,3061
98342 내가 바로 뽑혀야 할 가라지는 아닐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7-29 노병규 1,3064
98361 하늘 나라의 제자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7| 2015-07-30 김명준 1,3066
106325 8.27.토.♡♡♡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투덜댈 이유가 없다. - 반영억 ... |2| 2016-08-27 송문숙 1,3068
107133 ▶오늘 나는 누구의 천사? -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... 2016-10-01 이진영 1,3063
107955 믿음은 투철한 자기 인식에서 출발한다 - 윤경재 요셉 |1| 2016-11-08 윤경재 1,3061
108096 유혹을 멀리하십시오. |1| 2016-11-15 김중애 1,3060
109091 자신의 길을 꽃길로 가꾼 우편배달부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02 윤경재 1,3068
109615 ♣ 1.25 수/ 회심을 통한 사랑과 화해의 선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24 이영숙 1,3065
114554 ■ 하느님 구원사업에 참여하신 원죄 없는 성모님 /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017-09-08 박윤식 1,3060
114771 170917-성김대건안드레아사제와 성정하상바오로와 동료순교자들 대축일 복음 ... 2017-09-16 김진현 1,3060
115498 ■ 자선을 베풀며 당당히 살아가야 /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2017-10-17 박윤식 1,3060
117224 성가정축일 2017-12-31 최원석 1,3061
126339 12.27.보고 믿었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12-27 송문숙 1,3060
126547 머문다 |2| 2019-01-04 최원석 1,3062
128013 3.4.선하신 스승님, 제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? ... 2019-03-04 송문숙 1,3061
128160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신앙인의 가치와 멋이 피어나) 2019-03-10 김중애 1,3062
128837 ■ 회개로 기도한 자에게는 용서를 / 사순 제5주일 다해 |1| 2019-04-07 박윤식 1,3061
130760 예수와 어머니의 대화 2019-07-01 박현희 1,3060
136093 믿음의 눈으로/지상의 어디에 하느님이 계신가 2020-02-16 김중애 1,3062
136159 ■ 소돔의 멸망/아브라함/창세기 성조사[23] |2| 2020-02-19 박윤식 1,3063
136385 ★★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... |1| 2020-02-28 장병찬 1,3061
13640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)『레위를 ... |2| 2020-02-28 김동식 1,3062
141569 "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." 2020-10-21 이부영 1,3061
142460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20-11-27 주병순 1,3060
142694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(루카5,17-26) 2020-12-07 김종업 1,3060
1427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9) 2020-12-09 김중애 1,3067
143397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|1| 2021-01-04 최원석 1,3061
144670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|1| 2021-02-19 최원석 1,3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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