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823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2011-08-22 박명옥 4622
63842 실천해야할 삶의 지혜27가지 |4| 2011-08-23 김영식 4625
64685 나눔 - 이태석 신부 |2| 2011-09-15 노병규 4627
65658 2000리 순례길中 마지막 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|1| 2011-10-14 원근식 4626
67625 아기예수님 어서 빨리 오소서! 2011-12-23 김문환 4622
68451 생명의 양식 |1| 2012-01-30 김문환 4622
68671 자신의 삶의 충실할 때/글 : 법정 스님 |5| 2012-02-12 원근식 4627
68674 가치 판단 |2| 2012-02-12 김미자 4626
68694 +희망의 빛 / 카톡으로 받은 기도상과 기도문 2012-02-13 김미자 4624
68909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2012-02-25 박명옥 4622
69624 신.부.님. ! 안녕~ 2012-04-04 이명남 4621
69865 마음의 길동무 2012-04-13 강헌모 4620
69912 제주 유채꽃을 찾아... |1| 2012-04-15 노병규 4621
70295 성모 성월 ♥ 로사리오 성월 ♥ |4| 2012-05-04 박명옥 4622
70954 나의 마음은.... 2012-06-06 강헌모 4620
71182 요구가 아니라 바람이다 |1| 2012-06-18 강헌모 4623
71571 작년 7월의 모습 2012-07-11 유재천 4621
71911 내 마음의 안테나 |5| 2012-08-02 강헌모 4622
72313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... |1| 2012-08-27 이은숙 4620
72360 감사 예찬 |6| 2012-08-29 홍정의 4623
72373     Re:데꼴로레스 |1| 2012-08-30 김영식 3651
72417 백 원만 예수님 (두 번째 , 세 번째 이야기) 2012-09-01 김영식 4624
72489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2012-09-05 김현 4621
72813 가난한 사랑의 노래 2012-09-23 강헌모 4621
73070 가장 아름다운 만남 2012-10-05 원두식 4622
74027 어두운 동굴 같은 내 마음 |2| 2012-11-22 강헌모 4623
74076 남을 나와 같이 여기는 마음이 바로 자비심입니다 |2| 2012-11-24 박명옥 4621
74144 행복한 원망, |1| 2012-11-28 김중애 4622
74566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2012-12-18 마진수 4621
74665 독산해경 2012-12-23 강헌모 4621
74688 세례 |3| 2012-12-24 강헌모 4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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