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54 ~†~ 김대건 신부의 마지막 편지[옥중편지] |12| 2006-09-07 양춘식 1,3217
123498 [연중 제24주간 월요일]가톨릭은 싸움의 전문가입니다 2018-09-17 박세양 1,3210
14828 병신도 |7| 2006-01-10 이인옥 1,32110
133159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19-10-13 김중애 1,3211
36118 [강론] 성령 강림 대축일 - 성령을 받으시오 (김용배신부님) |2| 2008-05-10 장병찬 1,3214
150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7) 2021-10-17 김중애 1,3216
7473 7.14 오늘은.. 2004-07-14 송진화 1,3211
21372 < 29 > 컴퓨터와의 전쟁 / 강길웅 신부님 |7| 2006-10-12 노병규 1,32112
7656 8월9일 야곱의 우물과 함께 (기도 부탁합니다) |4| 2004-08-09 조영숙 1,3215
43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2-08 이미경 1,32117
9534 거룩한 변모의 비결 (사순 제 2주일) |5| 2005-02-19 이현철 1,3218
20844 '말씀의 실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9-25 정복순 1,3212
7827 당신께서 주신 해방과 자유를 늘 나누게 하소서! |1| 2004-08-30 임성호 1,3214
187682 묵주기도 묵상합니다 2026-01-28 최영근 1,3210
8666 너무하다 |3| 2004-12-10 김정현 1,3214
18926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26-04-24 박양석 1,3211
466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5 배기완 1,3212
31699 언어 안에 숨어 있는 그분 / 이인주 신부님 |16| 2007-11-20 박영희 1,32115
31705     철지난 연밭 |10| 2007-11-20 이인옥 5298
156514 ■ 4. 데메트리오스의 죽음 / 요나탄 아푸스[2] / 1마카베오기[29] |1| 2022-07-25 박윤식 1,3212
1564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라뿌니'는 삶의 '빛'이다. 2022-07-21 김글로리아7 1,3213
101240 †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! (히브10,1-10) |1| 2015-12-21 윤태열 1,3200
1881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5) 2026-02-25 김중애 1,3204
176836 사랑의 골든타임 2024-10-17 김중애 1,3201
154685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|1| 2022-04-26 주병순 1,3200
109885 2.5.오늘의기도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7-02-05 송문숙 1,3200
283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06-21 이미경 1,32013
28317     음악피정 |8| 2007-06-21 이미경 8543
150795 인생의 작은 교훈들 2021-11-05 김중애 1,3200
155153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2| 2022-05-18 박영희 1,3201
103442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 2016-03-28 김중애 1,3200
188473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13) : 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26-03-13 최원석 1,3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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