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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이 연금 때문에 자살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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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김영아 |
1,668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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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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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4 |
이현경 |
2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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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선택을 비판 없이 극화시키고 떠받들면 혹독한 대가 치를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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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3 |
김지영 |
619 | 7 |
| 135641 |
Re: 우리 삶의 지침서 군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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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3 |
정원은 |
43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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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아님은 오늘부터 수구반열에서 빼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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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조용진 |
469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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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님이 약간 맛이 가신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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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이신재 |
45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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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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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장세곤 |
43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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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모여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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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정원은 |
41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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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님 나경원이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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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김성만 |
53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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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을 거스리는 질투심 [ '정의'를 배반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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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장이수 |
51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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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매님, 참 재미있는 분이십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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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배지희 |
583 | 21 |
| 135590 |
부디...용서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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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고도남 |
719 | 28 |
| 163152 |
너무나 부러웠던 2천년 전의 폼페이 물관리(치수 사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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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5 |
김인기 |
1,668 | 9 |
| 163153 |
Re:너무나 부러웠던 2천년 전의 폼페이 물관리(치수 사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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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5 |
전진환 |
24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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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죽음은 육체로부터 해방이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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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24 |
이도희 |
1,668 | 0 |
| 216402 |
[공지] 교황청 공보실: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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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5 |
이윤희 |
1,668 | 3 |
| 217808 |
★ [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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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7 |
장병찬 |
1,668 | 0 |
| 225956 |
★★★†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/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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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22 |
장병찬 |
1,668 | 0 |
| 226024 |
10.01.토.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"아버지의 선하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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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01 |
강칠등 |
1,668 | 1 |
| 127535 |
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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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장병찬 |
1,667 | 10 |
| 127562 |
기도는 좋습니다만, 극단적 경향이 많이 우려되어 배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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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곽운연 |
3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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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하하하 웃으실 일은 님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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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정유경 |
41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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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드디어 메뉴를 바꾸셨구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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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이인호 |
373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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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를 드 푸코 성인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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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장선희 |
35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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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선희씨~애덕의모후 레지아를 아십니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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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김영희 |
56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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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좋은시감사드립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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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안현신 |
30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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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장병찬님 좋은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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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안현신 |
3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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뉘우칠 줄도 아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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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황중호 |
1,133 |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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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말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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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이성훈 |
457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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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현숙님 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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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황중호 |
49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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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뉘우칠 줄도 아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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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이현숙 |
44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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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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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김영희 |
387 | 9 |
| 217630 |
말씀사진 ( 필리 3,21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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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7 |
황인선 |
1,667 | 2 |
| 217923 |
제주 성지 순례 2박3일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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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0 |
오완수 |
1,667 | 0 |
| 220384 |
★ "나의 빵을 먹어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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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6 |
장병찬 |
1,667 | 0 |
| 217782 |
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 이후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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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1 |
이광호 |
1,666 | 3 |
| 217785 |
신앙인으로 이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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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2 |
박윤식 |
338 | 1 |
| 220345 |
인도하시는 하느님 (야곱의 하느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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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7 |
유경록 |
1,666 | 0 |
| 225921 |
장애인복지의 핵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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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19 |
장석복 |
1,666 | 1 |
| 31547 |
★ 신부님 그 성체 100원에 팔아요?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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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3-30 |
최미정 |
1,665 | 64 |
| 31552 |
[RE:3154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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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3-30 |
조재형 |
640 | 4 |
| 217527 |
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무엇입니까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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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01 |
임희근 |
1,6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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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성모 신심의 심장 - 묵주기도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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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2 |
장병찬 |
1,665 | 0 |
| 220701 |
그렁게 어쩌라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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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김대군 |
1,6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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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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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15 |
장병찬 |
1,6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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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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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2-19 |
장병찬 |
1,6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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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신학생이 어쩌다 학사로 불리게 된 거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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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4-01 |
이부영 |
1,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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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세 엠마 할머니, 917km를 걸어서 과달루페 성모성지 순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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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3 |
김정숙 |
1,664 | 3 |
| 217531 |
거룩한 얼굴 9일 기도에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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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02 |
김흥준 |
1,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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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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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06 |
장병찬 |
1,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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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20.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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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1-09 |
장병찬 |
1,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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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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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01 |
장병찬 |
1,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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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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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4 |
강성진 |
1,66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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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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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5 |
함만식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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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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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4 |
함만식 |
519 | 2 |
| 218700 |
★ 뽈레 뽈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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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6 |
장병찬 |
1,6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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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욕심의 善惡구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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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이도희 |
1,66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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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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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26 |
주병순 |
1,663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