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81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02) ‘21.2.25.목 2021-02-25 김명준 1,3180
155108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. |2| 2022-05-16 최원석 1,3185
1176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주일, 2018년 1월 21일) |1| 2018-01-19 강점수 1,3181
135528 만남은 하늘의 인연, 관계는 땅의 인연 2020-01-23 김중애 1,3181
150585 누군가 나를 위하여 |1| 2021-10-26 김중애 1,3182
157426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.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9-07 김중애 1,3183
15201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... |2| 2022-01-03 박양석 1,3187
135055 주님과 일치하는 기도의 효과와 필요성 2020-01-03 김중애 1,3181
5669 네는 종교에 미쳤다 2003-10-13 마남현 1,31812
7448 마르따 콤플렉스 2004-07-11 박용귀 1,3185
9375 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 2005-02-08 박용귀 1,3185
8508 ♣ 11월 20일 야곱의 우물 - 비유의 인생 ♣ |8| 2004-11-20 조영숙 1,3184
8857 창조적 공백 2004-12-29 박용귀 1,3189
8944 ♣ 1월 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늘 하시던 대로 ♣ |11| 2005-01-06 조영숙 1,3187
8953     ♣ 늘 하시던 대로 ♣ |9| 2005-01-06 이인옥 7876
12412 성김대건 안드레아와 성정하상 바오로와 동료순교자 축일(초대장) |11| 2005-09-20 조영숙 1,31815
12420     하느님이 계시는 세가지 증거 |4| 2005-09-20 이인옥 8046
127061 1.25.바오로 개종축일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25 송문숙 1,3182
126156 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.. 2018-12-21 김중애 1,3180
189225 천사에게 복종하신 성모님 2026-04-22 김중애 1,3171
882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(2 디모테오 3장 16) 2007-01-11 송규철 1,3171
117923 구원을 받겠지. |2| 2018-01-30 최원석 1,3171
134541 기도를 가르치는 비유들 (루가11:1-13) 2019-12-14 김종업 1,3170
93913 ♡ 무릎을 꿇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5-01-15 김세영 1,31717
176956 이수철 신부님_늘 깨어 있어라! |2| 2024-10-22 최원석 1,31710
153578 6 사순 제1주일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3-05 김대군 1,3170
126665 2019년 1월 9일(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... 2019-01-09 김중애 1,3170
117726 1.21.강론."때가 차서~ 가까이 왔다.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|1| 2018-01-21 송문숙 1,3170
76844 + 매사에 감사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1-14 김세영 1,3179
154211 <임의롭게 남에 의지한다는 것> |1| 2022-04-04 방진선 1,3172
137175 거룩함의 교훈을 주님께 배워라. 2020-03-30 김중애 1,3171
117793 2018년 1월 24일(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) 2018-01-24 김중애 1,31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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