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729 하느님 현존의 표징들 |2| 2020-03-13 김중애 1,2782
137158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|2| 2020-03-29 최원석 1,2783
141980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2020-11-08 김중애 1,2781
142556 2020년 12월 1일[(자) 대림 제1주간 화요일] 2020-12-01 김중애 1,2780
144368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/ 송봉모 신부님 2021-02-07 이정임 1,2780
145102 3.8.“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” - 양주 ... 2021-03-07 송문숙 1,2782
14618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월요일)『하느님의 ... |2| 2021-04-18 김동식 1,2780
14641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우리 죄가 아무리 크다 해도 괜찮습니다. 하느님 ... 2021-04-27 박양석 1,2783
146647 부활 제5주간 토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07 김대군 1,2780
152073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-우리 삶의 중심은 하느님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2-01-06 김명준 1,2787
153684 3.11."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 ... 2022-03-10 송문숙 1,2781
154211 <임의롭게 남에 의지한다는 것> |1| 2022-04-04 방진선 1,2782
154546 20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4-19 김대군 1,2781
15480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2-05-01 주병순 1,2780
155913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2022-06-25 박영희 1,2784
157664 [연중 제25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19 김종업로마노 1,2783
4588 오늘을 지내고 2003-03-07 배기완 1,2772
5148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여덟번째말씀 2003-07-18 임소영 1,2777
8339 11월 성서묵상 단식피정 2004-10-27 박인옥 1,2771
8532 ♣ 11월 24일 야곱의 우물 - 놓아버려라 ♣ |14| 2004-11-24 조영숙 1,2775
8546 무얼 보세요? |6| 2004-11-26 이인옥 1,2776
8857 창조적 공백 2004-12-29 박용귀 1,2779
13786 기적 같은 일, 천부당만부당한 일 2005-11-27 양승국 1,27714
21647 은은한 꽃향기 같으신 분, 성령 |7| 2006-10-21 양승국 1,27722
23827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!!! |10| 2006-12-27 노병규 1,27710
40622 연중 31주 수요일-사랑의 의지를 2008-11-05 한영희 1,2771
416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12-03 이미경 1,27718
4161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12-03 이미경 5435
45703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큰 착각 - 윤경재 |2| 2009-04-28 윤경재 1,2777
49916 거룩한 무관심의 세단계작용(1) |1| 2009-10-15 김중애 1,2770
50557 전철을 탈 때마다 2009-11-09 지요하 1,27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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