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300 ★★ (1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04 장병찬 1,3170
154211 <임의롭게 남에 의지한다는 것> |1| 2022-04-04 방진선 1,3172
129583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9-05-09 주병순 1,3170
47353 7월 9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피노 신부님 |2| 2009-07-08 노병규 1,31721
15059 구원이 이루어지는 곳 !!! |3| 2006-01-19 노병규 1,31719
51414 12월 13일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2-13 노병규 1,31714
141420 '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' 2020-10-14 이부영 1,3170
14434 카톨릭 사제님들은 개신교와 달리 정말 좋은분들이 많더군요! 존경스럽습니다. |4| 2005-12-24 윤숙연 1,3172
142832 가정을 위한 기도 2020-12-12 김중애 1,3171
16055 기도는 하나의 선택 2006-03-02 장병찬 1,3172
189225 천사에게 복종하신 성모님 2026-04-22 김중애 1,3171
882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(2 디모테오 3장 16) 2007-01-11 송규철 1,3171
97321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. |1| 2015-06-10 유웅열 1,3164
155939 “그리스도 안에 나 있다.” (루가9,51-62) |1| 2022-06-26 김종업로마노 1,3161
151832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. 2021-12-26 김중애 1,3161
142900 2020년 12월 15일[(자) 대림 제3주간 화요일] 2020-12-15 김중애 1,3160
109844 현대판 바리사이 |1| 2017-02-03 최용호 1,3161
129856 2019년 5월 22일(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 ... 2019-05-22 김중애 1,3160
47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7-30 이미경 1,31616
2353 21 03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에서 주시는 빛의 생명과 하느님의 ... 2021-09-24 한영구 1,3160
92885 ♡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1-27 김세영 1,31613
157280 매일미사/2022년 8월 31일[(녹) 연중 제22주간 수요일] |1| 2022-08-31 김중애 1,3160
1514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7) 2021-12-07 김중애 1,3162
142450 하늘 길 기도 (2512) ‘20.11.27. 금. 2020-11-27 김명준 1,3162
107931 11.7.오늘 의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1-07 송문숙 1,3160
12894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5. 연옥) 2019-04-11 김중애 1,3161
50096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0-22 노병규 1,31622
14653 "우리의 삶은 그리스도를 조각해 가는 과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6-01-03 김명준 1,3163
100549 ♣ 11.20 금/ 이 땅에서 성전으로 살아가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5-11-19 이영숙 1,3165
156545 손. 눈. 귀. 입. 마음 |2| 2022-07-27 김중애 1,3162
168,339건 (1,453/5,61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