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199 지혜로운 사람의 눈은 그리스도께 2019-09-01 김중애 1,2771
133978 하느님과의 관계는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음 2019-11-20 김중애 1,2771
136422 침묵의 귀중함 2020-02-29 김중애 1,2773
1368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18 김명준 1,2771
137766 2020년 4월 24일[(백) 부활 제2주간 금요일] 2020-04-24 김중애 1,2770
137778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0-04-24 주병순 1,2770
141512 ■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[3] / 사제들의 임직식[2] / 레위기[10] |1| 2020-10-18 박윤식 1,2772
141880 ■ 계명들의 요약[10] / 성결법[4] / 레위기[26] |1| 2020-11-03 박윤식 1,2772
14358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|1| 2021-01-10 최원석 1,2772
14449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간 토요일)『사천 명 ... |2| 2021-02-12 김동식 1,2770
145085 정화 |1| 2021-03-07 최원석 1,2772
1454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2,20-33/사순 제5주일) 2021-03-21 한택규 1,2770
145843 부활하신 예수님이 오실 갈릴래아 호숫가로 우리 모두 갑시다. 2021-04-03 강만연 1,2770
14588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1) ‘21.4.5.월 2021-04-05 김명준 1,2772
14589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우리는 주님 부활의 기쁜 소식, 결국 각자의 복음 ... |2| 2021-04-05 박양석 1,2773
150338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2021-10-14 김중애 1,2773
150585 누군가 나를 위하여 |1| 2021-10-26 김중애 1,2772
150821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... 2021-11-06 주병순 1,2770
15372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로 얻는 믿음: “괜찮다, 사랑한다 ... |1| 2022-03-12 김 글로리아 1,2775
154564 침묵 |1| 2022-04-20 박영희 1,2772
154791 가시밭 길 2022-05-01 이경숙 1,2770
517 신앙체험 - 재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 |1| 2005-03-15 송규철 1,2771
518     재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 (성서 보기 순서) 2005-03-16 송규철 1,9681
2022 『 500만 천주교 신자들에게 고함』 |1| 2019-09-30 남영모 1,2773
5704 봉헌과 협조 2003-10-14 이정흔 1,2768
8917 이순의 제노배파 자매님 영명축일 축하곡입니다. |5| 2005-01-03 남희경 1,2762
9076 (243) 하얀 쌀가루를 누가 쏟았지요? |8| 2005-01-16 이순의 1,2769
1066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4-29 노병규 1,2765
10949 판공성사 |1| 2005-05-19 박용귀 1,2768
10952     Re: 자유와 너그러움 |1| 2005-05-19 이봉순 7832
14709 "참 사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1-05 김명준 1,2764
14828 병신도 |7| 2006-01-10 이인옥 1,27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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