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321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. |1| 2015-06-10 유웅열 1,3164
107931 11.7.오늘 의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1-07 송문숙 1,3160
566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위선자의 영혼 |4| 2010-06-16 김현아 1,31621
28645 ** 하느님이 답이다 ... 차동엽 신부님 ** |5| 2007-07-05 이은숙 1,31616
51647 대림 제4주일 - 만남의 소중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12-23 박명옥 1,31611
14547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8) ‘21.3.23.화 2021-03-23 김명준 1,3161
7805 전쟁반대 단식기도 한달째 김재복 수사님 |2| 2004-08-27 두현진 1,3163
108096 유혹을 멀리하십시오. |1| 2016-11-15 김중애 1,3160
92885 ♡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1-27 김세영 1,31613
144752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1| 2021-02-22 김은경 1,3161
7094 신앙무장 2004-05-21 문종운 1,3166
109844 현대판 바리사이 |1| 2017-02-03 최용호 1,3161
47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7-30 이미경 1,31616
144621 [사순시기 묵상] 칠극 1. 교만을 이기는 겸손, 마음의 일곱 가지 병을 ... 2021-02-17 권혁주 1,3161
9040 (240) 내 엄마는 아니야? |2| 2005-01-13 이순의 1,3168
10674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복음을 살면 순교자가 된다!) 2016-09-18 김중애 1,3160
100549 ♣ 11.20 금/ 이 땅에서 성전으로 살아가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5-11-19 이영숙 1,3165
143397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|1| 2021-01-04 최원석 1,3161
9128 가짜 도인 2005-01-21 박용귀 1,3169
1064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1) |2| 2016-09-01 김중애 1,3165
50096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0-22 노병규 1,31622
151832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. 2021-12-26 김중애 1,3161
8847 (229) 그때 써둔 연극 대본 |7| 2004-12-28 이순의 1,3164
1111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5) '17.3.31.금. |1| 2017-03-31 김명준 1,3162
10176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6-01-16 주병순 1,3161
1514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7) 2021-12-07 김중애 1,3162
8715 (복음산책) 역전과 개벽은 선택하는 자의 몫이다. |4| 2004-12-16 박상대 1,3167
2228 20 11 06 (금)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꺼풀에 머물러 벌집 굴과 나 ... 2021-01-11 한영구 1,3160
36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5-27 이미경 1,31616
15332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5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 ... |4| 2022-02-22 이혜진 1,3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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