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6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4-29 노병규 1,2765
10949 판공성사 |1| 2005-05-19 박용귀 1,2768
10952     Re: 자유와 너그러움 |1| 2005-05-19 이봉순 7832
14709 "참 사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1-05 김명준 1,2764
14828 병신도 |7| 2006-01-10 이인옥 1,27610
18370 흐르는 강물처럼 |5| 2006-06-12 양승국 1,27612
24737 [괴짜수녀일기] 들꽃 같은 사제 < 25 > |4| 2007-01-23 노병규 1,2767
260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03-11 이미경 1,2764
27567 ◆ 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. . . . . . . [오경환 신부님] |12| 2007-05-16 김혜경 1,27615
27689 [차동엽 신부님] 주일복음묵상 미리듣기 2007-05-22 배수정 1,2760
48219 탈대로 다 타시오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8-10 박명옥 1,2766
49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0-15 이미경 1,27613
61303 1월 10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1-10 노병규 1,27625
71374 사순절 기도시/ 이해인수녀님 |1| 2012-02-22 오미숙 1,2767
98104 사랑의 기적 -파스카 축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2| 2015-07-17 김명준 1,2763
106836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6-09-22 최원석 1,2761
10760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2016년 10월 23 ... |1| 2016-10-21 강점수 1,2761
1108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네 남편을 불러 오너라.” |2| 2017-03-19 김리원 1,2764
111066 2017.03.28(영상복음) |1| 2017-03-28 최용호 1,2763
114695 170914 -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9-14 김진현 1,2760
116402 ■ 저 세상 부활은 이 세상 겸손에서 /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|1| 2017-11-25 박윤식 1,2761
118274 믿음의 눈으로/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(25) 2018-02-13 김중애 1,2761
12050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의 보호와 세상 걸로 보호) 2018-05-16 김중애 1,2761
122394 2018년 8월 3일(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... 2018-08-03 김중애 1,2760
12612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8-2 수도자들의 생활과 피정) 2018-12-20 김중애 1,2761
127012 2019년 1월 23일(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... 2019-01-23 김중애 1,2760
127312 평신도가 본 수도자의 삶 1 |1| 2019-02-04 강만연 1,2760
127385 하느님을 위하여.. 2019-02-06 김중애 1,2760
127895 ■ 함께하는 마음으로 세상 복음화를 / 연중 제7주간 수요일 |1| 2019-02-27 박윤식 1,2763
128646 2019년 3월 30일(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 ... 2019-03-30 김중애 1,2760
1309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1 김명준 1,2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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