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773 복사단 부활선물로 ‘사랑과 책임의 성교육 편지’를 선물하고 싶어요 |1| 2019-04-09 이광호 1,5990
224805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3-31 장병찬 1,5990
226353 ★★★† 20.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... |1| 2022-11-09 장병찬 1,5990
227131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9.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[천상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1,5990
8725 [질문] 박신부님의 죽음에 대해 2000-02-17 박을운 1,59824
84463 혼인 조당 종류 2005-07-02 양대동 1,5983
212528 박근혜 지지자들, 정말 구질구질 하네.. |2| 2017-04-01 변성재 1,59811
217437 초대! 『깊이 읽는 베르그송』 출간 기념 역자 강연회 (2/17 일 2시) 2019-02-10 김하은 1,5980
217496 < 교회의 그리스도적 권위 >-전삼용 요셉 신부님 강론 2.22 2019-02-23 김종업 1,5980
218535 미사일 얻어맞아도 “괜찮다”..궁색한 미국의 처지 2019-08-18 이바램 1,5980
224818 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- [하느 ... |1| 2022-04-02 장병찬 1,5980
225764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8-27 장병찬 1,5980
22582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9-06 장병찬 1,5980
225944 ★★★★★† 은총에 화답하는 정도에 따른 대접 - [천상의 책] 2-53 ... |1| 2022-09-21 장병찬 1,5980
226775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널리 알리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2-12-27 장병찬 1,5980
33411 ▶신학교에 잡종교배를? 2002-05-17 outsider 1,59728
217370 말씀사진 ( 느헤 8,9 ) 2019-01-27 황인선 1,5972
217424 가톨릭 청년 봉사 모임 <가청봉>에서 함께 할 멤버를 모집합니다. 2019-02-07 장권순 1,5970
218552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: 무경, 공안, 해방군 2019-08-20 이바램 1,5970
218568 교황청지정 서울 성지 도보순례 안내 2019-08-22 오완수 1,5970
219057 문은 네 개인데, 두 개만 열린다 2019-11-18 이바램 1,5970
220409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20-06-24 주병순 1,5971
223464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교 ... |1| 2021-09-12 장병찬 1,5970
225565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7-24 장병찬 1,5970
226874 † 12. 나의 유언!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08 장병찬 1,5970
62624 수맥돌침대의 격려글에 감사드립니다. 2004-03-06 이경복 1,5966
62633     [RE:62624] 2004-03-06 하경호 3875
64020 네가 누군데 신학교 추천서를 써주냐? 2004-03-25 김평안 1,59617
64037     [RE:64020]이 게시판을 2004-03-25 박요한 19210
211352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|2| 2016-09-09 주병순 1,5964
214926 전희경님의 쓴소리 단소리 - 문재인 훗날 본인에게 돌아올 오늘의 잣대 간담 ... |4| 2018-04-08 홍성자 1,5967
216419 [혼인성소찾기피정] Not too late 하루피정합니다. 2018-10-08 유리라 1,5961
124,615건 (146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