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428 ♡겸손과 비겁을 혼동하지 마라 2019-07-30 박현희 1,2730
133380 ★ 회의에 지각한 공작 |1| 2019-10-23 장병찬 1,2731
13376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1,2730
134029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9-11-22 주병순 1,2730
134757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2019-12-22 김중애 1,2732
13515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우리는 한 식구(食口)입니다 |3| 2020-01-07 정민선 1,2731
135830 당신 잔속에 담긴 삶/신뢰어린 포기의 실천 2020-02-04 김중애 1,2730
135940 빛과 소금 (마태 5:13-16) 2020-02-09 김종업 1,2730
137690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|1| 2020-04-21 최원석 1,2732
141801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20-10-31 주병순 1,2731
143044 진리의 연인 -마라나타; 오소서, 주 예수님!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3| 2020-12-21 김명준 1,2738
144655 2.20.“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.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 ... 2021-02-19 송문숙 1,2732
144724 말씀의 결실 2021-02-21 김중애 1,2731
145028 ‘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. |1| 2021-03-05 최원석 1,2731
1513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5) 2021-12-05 김중애 1,2733
153815 신실한 믿음과 맹신의 차이는 무엇이 결정하는가? |2| 2022-03-17 강만연 1,2732
157332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|3| 2022-09-02 조재형 1,2736
6985 그래픽 묵상: [Magnificat] 2004-05-03 김기홍 1,2723
7546 (복음산책) 비유말씀을 설명해 주시는 이유 2004-07-23 박상대 1,2726
8219 ♣15일 야곱의 우물 미리 올립니다-맛있는 부침개♣ |7| 2004-10-14 조영숙 1,2728
8568 ♣ 11월 29일 『야곱의 우물』- 말씀의 힘 ♣ |9| 2004-11-29 조영숙 1,2724
10397 (읽기를 추천합니다)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05-04-12 장병찬 1,2723
1134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21 노병규 1,2721
16055 기도는 하나의 선택 2006-03-02 장병찬 1,2722
28620 ** 믿음으로 열리는99%의 세계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7| 2007-07-04 이은숙 1,27210
38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9-03 이미경 1,27213
3883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03 이미경 4123
41623 **차동엽 신부님 "맥으로 읽는 성경, 행복코드 제4강... " ** |2| 2008-12-03 이은숙 1,2725
487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의 권위와 힘 |5| 2009-09-01 김현아 1,27218
509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징후 (SYMPTOM) |6| 2009-11-24 김현아 1,27211
51507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17 박명옥 1,27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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