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713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 ... 2020-12-08 강헌모 1,2721
144941 3.2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.” ... |1| 2021-03-01 송문숙 1,2724
144944 섬김의 사랑,섬김의 권위 -너희는 모두 형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1-03-02 김명준 1,2725
145321 [사순 제4주간 수요일] 지금이 바로 그때 (요한5,17-30) 2021-03-17 김종업 1,2720
146402 생활묵상: 의지, 의존, 의탁은 무엇이 다른가? 2021-04-27 강만연 1,2720
146438 부활 제4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2021-04-28 강만연 1,2720
150059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그저 주면 주는 대로 기쁜 얼굴로 감사 ... |1| 2021-09-29 박양석 1,2724
153301 <참으로 가까운 사이라는 것> |1| 2022-02-21 방진선 1,2722
153770 매일미사/2022년 3월 15일[(자) 사순 제2주간 화요일] 2022-03-15 김중애 1,2720
155086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15 최원석 1,2726
156097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|1| 2022-07-04 주병순 1,2720
5336 내 몸같이? 2003-08-22 이인옥 1,2715
8752 바닥에서 올려다보니 |3| 2004-12-18 양승국 1,27116
8924 기적의 주체가 누구인가? |2| 2005-01-04 이인옥 1,2717
9007 준주성범 제3권 4장 진실하고 겸손하게 하느님 대전에서 4~5 |2| 2005-01-11 원근식 1,2714
9342 함께 가는 신앙의 길 |1| 2005-02-05 박용귀 1,2717
10397 (읽기를 추천합니다)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05-04-12 장병찬 1,2713
11485 기도와 무기력 ('참 소중한 나' 에서) 2005-07-01 송규철 1,2712
14434 카톨릭 사제님들은 개신교와 달리 정말 좋은분들이 많더군요! 존경스럽습니다. |4| 2005-12-24 윤숙연 1,2712
25196 [강론 1 ] 금세기 최고의 죄 l 김연준 (프란치스코)신부님 |9| 2007-02-07 노병규 1,27116
27425 5월 10일 부활 제5주간 목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6| 2007-05-10 양춘식 1,27113
30920 누가 진정 강한 자인가?-판관기28 |3| 2007-10-17 이광호 1,2717
31988 성체신심을 성체조배를하면서강화시킵시다 |1| 2007-12-03 김기연 1,2711
42684 . |1| 2009-01-06 노병규 1,2715
42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1-13 이미경 1,27117
46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6-02 이미경 1,27116
509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징후 (SYMPTOM) |6| 2009-11-24 김현아 1,27111
53423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2-24 정복순 1,27112
76844 + 매사에 감사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1-14 김세영 1,2719
95870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사람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5-04-08 김명준 1,27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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