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882 "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"(4/20) - 김우성비오신 ... |1| 2016-04-20 신현민 1,3121
136488 2020년 3월 3일[(자) 사순 제1주간 화요일] 2020-03-03 김중애 1,3120
121928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2-3 종교와 초자연 ) 2018-07-13 김중애 1,3121
103437 ■ 내일의 더 멋진 부활을 믿는 우리는 /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|1| 2016-03-28 박윤식 1,3123
115498 ■ 자선을 베풀며 당당히 살아가야 /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2017-10-17 박윤식 1,3120
155849 그리스도의 향기 |1| 2022-06-22 이경숙 1,3122
117402 1/7♣.우리가 품어야 할 별은 희망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1-07 신미숙 1,3124
155272 25 부활 제6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5-24 김대군 1,3121
117193 12.30.기도."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" -파주 오리베따노 이영 2017-12-30 송문숙 1,3122
155590 많이 사랑합니다. |1| 2022-06-09 이경숙 1,3124
155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4) |1| 2022-06-04 김중애 1,3127
157283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글 |1| 2022-08-31 김중애 1,3122
15659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29 박영희 1,3122
156629 매일미사/2022년 7월 31일 주일[(녹) 연중 제18주일] |1| 2022-07-31 김중애 1,3120
98145 예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비결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07-18 김영완 1,3121
9865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돈 보스코의 치명적인 매력 2015-08-16 노병규 1,31210
56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18 이미경 1,31122
1557 간신히 영성체 한 평일미사 2012-08-26 강헌모 1,3110
18203 여러분 자신에게 감사하십시오 |5| 2006-06-04 양승국 1,31114
1180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7) '18.2.6. ... 2018-02-06 김명준 1,3111
127888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꽃찌가 도 ... 2019-02-26 주병순 1,3110
153390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|2| 2022-02-25 최원석 1,3115
133825 맑고 넉넉한 사랑 2019-11-13 김중애 1,3110
9868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8-17 이미경 1,3117
188166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2026-02-25 김중애 1,3115
154223 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나는 세상의 빛이다 (요한8,12-20) |1|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3110
18299 가장 절실한 언어, 희망 |3| 2006-06-08 양승국 1,31117
1105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51) '17.3.7.화. |4| 2017-03-07 김명준 1,3114
1235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10) ’18.9.17.월. 2018-09-17 김명준 1,3111
153898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2-03-20 주병순 1,3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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