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540 사랑이 없으면 |7| 2007-08-22 허정이 4583
31179 ♡*사랑이라는 마음의 밭*♡ |2| 2007-11-08 노병규 4586
31661 [해바라기 연가] |4| 2007-11-29 김문환 4585
32084 또한번 모란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/조영남 |5| 2007-12-13 노병규 4586
32244 어떤 우정이야기 |6| 2007-12-19 원근식 4585
32399 어떤 고백 |6| 2007-12-25 이동철 4583
33182 [우리 서로 사랑을 해야 해요] |11| 2008-01-24 김문환 4588
33802 주여, 오늘 나의 길에서 ...... 최민순 신부 詩 |9| 2008-02-19 김지은 4587
36001 스스로를 내어 맡기는 기도 |1| 2008-05-08 조용안 4582
36285 " 자연의 신비 미묘한 형상 " 구경하세요 |5| 2008-05-21 조희숙 4587
36624 잊지말아요... |1| 2008-06-09 김춘순 4583
36947 우리 몸속의 태풍 2008-06-24 노병규 4581
36984 감사하는 마음은 2008-06-26 노병규 4584
37352 편해서 정이가는 사람 2008-07-13 조용안 4582
37678 여름일기 3 / 사랑하는 엠마 님께 드립니다~~~^^* |2| 2008-07-27 김미자 4586
38233 ◑살다보면... 2008-08-25 김동원 4583
39712 말 한마디 힘 |1| 2008-11-02 박명옥 4582
40021 천국으로 가는 길 2008-11-17 노병규 4587
40144 * 참된 삶과 행복은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 * |1| 2008-11-22 김재기 4582
40268 인생 표지판 ^&^ |3| 2008-11-27 신옥순 4583
40436 추기경님을 모시고- 크루즈성지순례 2008-12-05 전대식 4583
41493 거기까지가 한계이고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2009-01-22 조용안 4583
42193 [성지따라 발길따라]감곡성지를 찾아서 2 - 십자가의 길과 묵주동산 |2| 2009-02-25 노병규 4585
42612 용서는 사람 사이에 물길을 튼다 2009-03-23 이미자 4584
43229 4회. 다시 살아난 아순따 수녀 (오기순 신부님의 “흘러간 사연중”)에서 2009-04-26 이수동 4582
43450 인터넷에서 발견한 말라위 여행기 - 김대식 신부님 |2| 2009-05-09 노병규 4586
44677 [아침편지]그래서 난 이런 사람을 좋아 한다 |1| 2009-07-05 노병규 4582
44860 자연 앞에서 - 인간도 자연의 일부임을 깨달아야 한다 2009-07-14 조용안 4583
44889 나 홀로 길을 ..... |2| 2009-07-15 김미자 4586
45088 사랑이라는 이름의 통행로 중에서..... |2| 2009-07-23 김미자 45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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