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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70 1분 명상 " 소유욕의 사랑은 재앙을 부른다 " |2| 2005-08-25 노병규 1,1115
12071 야곱의 우물(8월 25일)-->>♣연중 제21주일 목요일(행복한 미래)♣ |2| 2005-08-25 권수현 1,0655
12073 거기에는 무한하신 성령이 함께 하시기에 |2| 2005-08-25 송규철 1,1065
12111     Re:여유를 내어 하늘을 볼 일이다. 하늘나라는 지금, 여기에, 우리 안에 ... |1| 2005-08-28 송규철 7320
12076 ++ 가장 큰 원수는 바로 "나"이다 ++. |3| 2005-08-25 노병규 1,2375
1208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6 노병규 9655
12089 치사한 처녀? 인정머리없는 신랑? 2005-08-26 이인옥 1,0655
12105 행복은 퍼져간다 |4| 2005-08-28 박영희 8235
1212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08-29 박종진 1,0495
12123 야곱의 우물(8월 30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화요일 (권위)♣ |1| 2005-08-30 권수현 9625
12137 [1분 명상]가을 기도 2005-08-31 노병규 1,0145
1215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9-01 박종진 9475
12191 [묵상] 이제는 말할 수 있으려나 |6| 2005-09-04 유낙양 8705
12199 고난속에 숨은 축복 2005-09-05 장병찬 1,1785
12201 (퍼온 글) 생명은 신비입니다 2005-09-05 곽두하 1,0815
12212 야곱의 우물(9월 6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화요일(용하형제)♣ |1| 2005-09-06 권수현 8295
122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06 노병규 1,0485
12230 야곱의 우물(9월 7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수요일(하늘이 주는 상)♣ |1| 2005-09-07 권수현 9995
12241 야곱의 우물(9월 8일)-->>♣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(마리아의 남 ... |2| 2005-09-08 권수현 9245
1226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09 노병규 9135
12265 용서 2005-09-09 장병찬 1,1335
12266 [1분 명상]" 십계명 중 처음 세 가지 계명은 무엇인가?" 2005-09-09 노병규 1,0095
12312 성 김유리대 율리엣따, 전경협 아가다,조신철 까롤로시여~! |3| 2005-09-13 조영숙 7845
12313 우리는 우연한 존재가 아니다 2005-09-13 장병찬 9765
12331 [1분 명상] " 그분의 눈길" 2005-09-14 노병규 9995
12334 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 2005-09-14 정복순 1,1515
12347 야곱의 우물(9월 15일)-->>♣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(깊은 통교)♣ |1| 2005-09-15 권수현 1,1545
12373 야곱의 우물(9월 17일)-->>♣연중 제24주간 토요일(가로막는 것들)♣ 2005-09-17 권수현 7305
1238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9-18 노병규 8565
12394 †(1) 한국순교자전을 시작하며 † |1| 2005-09-19 노병규 8865
1239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9-19 박종진 7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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