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..9월 19일 |4| 2008-09-18 이미경 1,26811
392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9-20 이미경 2260
41825 12월 10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9 노병규 1,26816
49232 ♡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.(한국순교자대축일) ♡ 2009-09-19 이부영 1,2682
511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2-02 이미경 1,26813
51147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마지막... |2| 2009-12-02 이미경 6043
51146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하) |2| 2009-12-02 이미경 9855
51144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상) |2| 2009-12-02 이미경 1,3447
51912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1 박명옥 1,26812
624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28 이미경 1,26819
9373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5-01-07 이미경 1,26814
98024 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7-13 강헌모 1,2681
1007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27 이미경 1,26813
101144 지금 성당 안에서 예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5-12-17 강헌모 1,2680
102049 하느님 중심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4| 2016-01-27 김명준 1,26814
104605 ♣ 5.30 월/ 마음을 열고 사랑의 책임을 다 하라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6-05-29 이영숙 1,2684
104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02) 2016-06-02 김중애 1,2685
105426 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2016-07-12 김중애 1,2680
106836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6-09-22 최원석 1,2681
107396 ■ 회개를 통한 찐한 은총의 체험을 /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016-10-10 박윤식 1,2683
109887 빛과 소금 |1| 2017-02-05 최원석 1,2682
110903 영혼과 육신 모두에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(추기) |1| 2017-03-21 한영구 1,2681
114847 우리의 희망이자 평화이신 그리스도/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2017-09-20 김중애 1,2680
126338 12.27.말씀기도 -(무덤으로) 들어갔다. 그리고 보고 믿었다 - 이영근 ... 2018-12-27 송문숙 1,2680
12653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0-1 신심의 개념) 2019-01-03 김중애 1,2682
127971 3.2.어린이와 같은 사람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02 송문숙 1,2683
128077 주님, 성모님의 눈물을 보게 해 주세요 |1| 2019-03-07 강만연 1,2681
128277 ■ 이 사순에 최소한 이것만은 바꾸어야 /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2| 2019-03-15 박윤식 1,2683
128375 계속되는 현존의 기억 2019-03-19 김중애 1,2681
128492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싱(탄생전 뿌리 인정해야 존엄성주장 가능) 2019-03-24 김중애 1,2681
128688 판공성사를 앞에 두고 2019-03-31 강만연 1,2680
128698 ■ 믿기만 한다면 영원한 생명을 / 사순 제4주간 월요일 |2| 2019-04-01 박윤식 1,2682
130133 1분명상/단순함 2019-06-02 김중애 1,2681
1315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8 김명준 1,26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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