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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7 미국근무 내과의사의 글 (펀글) 2000-08-24 노윤구 1,67922
13350     읽은게 아깝다 2000-08-25 김수찬 2320
13375        그럴줄 알았지요. 2000-08-25 필신혜 1891
213849 말씀으로 산다 2 2017-12-03 유경록 1,6791
215732 태영호공사의 간증 - 북한에는 가짜교회만 있습니다. 김일성유일사상만이 하느 ... |2| 2018-07-13 홍성자 1,6794
217221 94세 엠마 할머니, 917km를 걸어서 과달루페 성모성지 순례 2019-01-03 김정숙 1,6793
217340 "민주노총 암적 존재"…검찰, 청와대 앞 기습시위 노조원 영장청구서에 '노 ... 2019-01-21 이바램 1,6791
217923 제주 성지 순례 2박3일 후기 2019-05-10 오완수 1,6790
218809 ★ 성모 신심의 심장 - 묵주기도 - |1| 2019-10-02 장병찬 1,6790
220364 6.10민주항쟁 33주년 기념, 지학순 주교 등에 훈포장 [출처 가톨릭뉴스 ... 2020-06-11 유재범 1,6792
220708 [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]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·완화의료 교육안내 2020-08-13 성보름 1,6790
220981 제 24회 노인의 날이 되기까지 2020-09-20 이돈희 1,6790
232073 가재울본당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|8| 2024-08-08 김은숙 1,67918
111457 굿자만사 6월 9일 태안 모임 상보(詳報)/주님의 은총을 담뿍 누린 하루 |26| 2007-06-11 지요하 1,67817
111464     첨부합니다...^^ |17| 2007-06-12 이윤석 69815
209019 ☞ 낭송 시- 『어느날의 커피 - 이해인』 |1| 2015-06-09 김동식 1,6786
209841 하느님의 종, 이벽 성조의 거룩하고 장렬한 三重死刑 순교의 최후를 前後하여 ... 2015-11-05 박희찬 1,6782
21752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무엇입니까..? |2| 2019-03-01 임희근 1,6783
220474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0-07-06 주병순 1,6780
224860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4-09 장병찬 1,6780
22582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9-06 장병찬 1,6780
225836 09.08.목.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.'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... 2022-09-08 강칠등 1,6780
226690 나이 들어 원(願)하는 것은 2022-12-14 강칠등 1,6781
226913 01.13.금.'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. ... 2023-01-13 강칠등 1,6782
25017 김성국님... 2001-10-09 이정훈 1,67736
212528 박근혜 지지자들, 정말 구질구질 하네.. |2| 2017-04-01 변성재 1,67711
216512 프란치스코 교황님,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 2018-10-14 박윤식 1,6771
217659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19-03-23 장병찬 1,6770
220384 ★ "나의 빵을 먹어라" |1| 2020-06-16 장병찬 1,6770
22062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20-07-30 주병순 1,6771
221024 곡수리 성당 추석날과 주일, 평일 미사 시간 알림 - 추석에 백두산 천지 ... 2020-09-30 박희찬 1,6771
127535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|7| 2008-11-26 장병찬 1,67610
127562     기도는 좋습니다만, 극단적 경향이 많이 우려되어 배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 ... |3| 2008-11-26 곽운연 4022
127558     하느님 하하하 웃으실 일은 님뿐! |8| 2008-11-26 정유경 4196
127555     Re: 드디어 메뉴를 바꾸셨구만.... |5| 2008-11-26 이인호 3767
127544     샤를 드 푸코 성인의 기도 |4| 2008-11-26 장선희 3555
127552        장선희씨~애덕의모후 레지아를 아십니까?? |20| 2008-11-26 김영희 5698
127546        Re:좋은시감사드립니다.. |1| 2008-11-26 안현신 3153
127540     Re:장병찬님 좋은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.. |1| 2008-11-26 안현신 3083
127539     뉘우칠 줄도 아세요... |56| 2008-11-26 황중호 1,13621
127568        한말씀만... |5| 2008-11-26 이성훈 4649
127564           이현숙님 보십시오. |4| 2008-11-26 황중호 4999
127554        Re:뉘우칠 줄도 아세요... |6| 2008-11-26 이현숙 4499
127536     Re: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|8| 2008-11-26 김영희 3939
220079 '속 시원한 댓글...' 2020-04-17 이부영 1,6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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