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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225 ★ 1월 1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1일차 |1| 2020-01-11 장병찬 1,2682
135517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| 2020-01-23 김종업 1,2680
1362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1) 2020-02-21 김중애 1,2686
137261 ■ 두려움과 기도[22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67] |1| 2020-04-02 박윤식 1,2682
142479 '늘 깨어 기도하여라.' 2020-11-28 이부영 1,2680
142631 예수님을 믿은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0-12-04 주병순 1,2680
14470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3)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2-20 장병찬 1,2680
145317 ■ 하느님의 사람 레위인[7] / 땅의 분배[2] / 여호수아기[22] |2| 2021-03-16 박윤식 1,2682
145444 간음한 여인과 예수 2021-03-21 김대군 1,2680
15006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8 - 오감(五感)을 넘어서 (카즈베기/조지아 ... |1| 2021-09-30 양상윤 1,2680
15059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좁은 문은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기 ... |2| 2021-10-26 김백봉 1,2686
151167 다니엘(7장) 적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2021-11-23 김종업 1,2680
154036 '나'를 버려라. 2022-03-27 김중애 1,2680
155956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... |1| 2022-06-27 장병찬 1,2680
156037 罪人임을 깨달아 義人이신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. (마태9,9- ... |1| 2022-07-01 김종업로마노 1,2680
880 감사합니다. |1| 2007-01-07 김우순 1,2680
5408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여덟번째말씀 2003-09-02 임소영 1,2672
8508 ♣ 11월 20일 야곱의 우물 - 비유의 인생 ♣ |8| 2004-11-20 조영숙 1,2674
9375 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 2005-02-08 박용귀 1,2675
10833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의 힘 |1| 2005-05-11 장병찬 1,2673
11140 마음의 색깔을 칠해보세요. |2| 2005-06-01 김창선 1,26711
11161 십자가의 길 2005-06-03 박용귀 1,2677
12986 달무리, 별똥별, 무지개, 낮게 나는 잠자리 |1| 2005-10-20 양승국 1,26710
15487 우리 대부분은 가면을 쓰고 산다 |9| 2006-02-07 황미숙 1,26712
26510 ♧ 아무리 바빠도 강복은 받고 가셔야죠~~ |2| 2007-04-01 박종진 1,2673
27741 ◆ 연 꽃 |8| 2007-05-25 김혜경 1,26718
27742     Re:◆ 연 꽃 |9| 2007-05-25 박계용 7088
31618 유혹의 고릴 끈는 법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7-11-16 박영희 1,26712
31970 12월 2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2-02 노병규 1,2677
35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4-22 이미경 1,26718
356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4-23 이미경 1,26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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