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3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2) ’18.12. ... 2018-12-28 김명준 1,2701
127477 2.10.선생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물을 치겠습니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9-02-10 송문숙 1,2701
132353 [연중 제22주간 토요일] 안식일의 주인 (루카 6,1-5) 2019-09-07 김종업 1,2700
133026 영원한 생명 --경천애인敬天愛人의 실천-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10-07 김명준 1,2708
133725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9-11-08 주병순 1,2700
1337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 2019-11-11 김중애 1,2704
134319 예수님께서 많으나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19-12-04 주병순 1,2700
134551 12.14."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."- 양주 올 ... 2019-12-14 송문숙 1,2701
156037 罪人임을 깨달아 義人이신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. (마태9,9- ... |1| 2022-07-01 김종업로마노 1,2700
8765 (복음산책) 하느님이 인간에게 청한다. |4| 2004-12-20 박상대 1,2698
10738 (329) 모란 |6| 2005-05-03 이순의 1,2698
11140 마음의 색깔을 칠해보세요. |2| 2005-06-01 김창선 1,26911
27741 ◆ 연 꽃 |8| 2007-05-25 김혜경 1,26918
27742     Re:◆ 연 꽃 |9| 2007-05-25 박계용 7098
50366 [11월 2일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1 장병찬 1,2693
130133 1분명상/단순함 2019-06-02 김중애 1,2691
134188 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|2| 2019-11-29 박윤식 1,2693
134892 전례에 의한 기도생활의 특징(2) 2019-12-27 김중애 1,2690
135517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| 2020-01-23 김종업 1,2690
142479 '늘 깨어 기도하여라.' 2020-11-28 이부영 1,2690
143473 성령과 물과 피 ... 나병환자를 고치시다 2021-01-08 김대군 1,2690
14470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3)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2-20 장병찬 1,2690
145444 간음한 여인과 예수 2021-03-21 김대군 1,2690
7778 하느님의 이력서 2004-08-23 권상룡 1,2684
9088 뒷골목 인생 2005-01-18 박용귀 1,26815
31618 유혹의 고릴 끈는 법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7-11-16 박영희 1,26812
82518 + 무소유의 자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11 김세영 1,26813
94954 ♡권력이 아니라 권위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5| 2015-03-03 김세영 1,26817
115452 인생의 갈림길과 네거리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15 김중애 1,2680
117941 믿음의 문으로/믿음 - 우리의 마음가짐과 새로운 마음가짐(12) 2018-01-31 김중애 1,2681
126594 1.6.그 분의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습니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06 송문숙 1,2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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