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59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좁은 문은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기 ... |2| 2021-10-26 김백봉 1,2686
152732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. 2022-02-04 김중애 1,2682
154036 '나'를 버려라. 2022-03-27 김중애 1,2680
155956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... |1| 2022-06-27 장병찬 1,2680
156037 罪人임을 깨달아 義人이신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. (마태9,9- ... |1| 2022-07-01 김종업로마노 1,2680
156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6) |1| 2022-07-16 김중애 1,2685
157866 참 고마운 천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9 최원석 1,2687
880 감사합니다. |1| 2007-01-07 김우순 1,2680
5408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여덟번째말씀 2003-09-02 임소영 1,2672
7778 하느님의 이력서 2004-08-23 권상룡 1,2674
8092 "우리는 믿음을 언제 찾는가?"(10/3) |3| 2004-10-02 이철희 1,2677
9088 뒷골목 인생 2005-01-18 박용귀 1,26715
9375 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 2005-02-08 박용귀 1,2675
10833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의 힘 |1| 2005-05-11 장병찬 1,2673
11140 마음의 색깔을 칠해보세요. |2| 2005-06-01 김창선 1,26711
12824 (401) 가을을 준비하신 성령 |3| 2005-10-11 이순의 1,26714
12986 달무리, 별똥별, 무지개, 낮게 나는 잠자리 |1| 2005-10-20 양승국 1,26710
26510 ♧ 아무리 바빠도 강복은 받고 가셔야죠~~ |2| 2007-04-01 박종진 1,2673
356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4-23 이미경 1,26720
471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돼지들 |7| 2009-07-01 김현아 1,26718
51359 12월 11일 대림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2-11 노병규 1,26721
52028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! 아멘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10-01-06 박명옥 1,26710
63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4-20 이미경 1,26720
63830     지난 주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께서.. 2011-04-20 김초롱 9645
94587 사랑 예찬 -함께하는 사랑, 사랑의 기적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5-02-13 김명준 1,26712
94787 생명의 양식 -말씀과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2015-02-24 김명준 1,2679
94876 바라보라, 사랑의 하느님을! -사랑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 2015-02-28 김명준 1,2678
94954 ♡권력이 아니라 권위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5| 2015-03-03 김세영 1,26717
9770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6-28 이미경 1,26714
104216 ♣ 5.9 월/ 믿음과 사랑으로 맞서는 세상의 도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08 이영숙 1,2675
1051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29) 2016-06-29 김중애 1,2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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