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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017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. 2022-02-11 김중애 1,2902
153608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. |1| 2022-03-07 김중애 1,2904
155271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|1| 2022-05-24 주병순 1,2901
155560 매일미사/2022년 6월 8일[(녹) 연중 제10주간 수요일] |1| 2022-06-08 김중애 1,2900
155812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22-06-20 주병순 1,2900
156120 순교(殉敎)란, 하늘의 의(義)로 들어가기 위한 자기 부인(否認)이다. 2022-07-05 김종업로마노 1,2900
161170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4| 2023-02-26 조재형 1,2908
5009 숨은 일도... 2003-06-18 권영화 1,2896
7448 마르따 콤플렉스 2004-07-11 박용귀 1,2895
8532 ♣ 11월 24일 야곱의 우물 - 놓아버려라 ♣ |14| 2004-11-24 조영숙 1,2895
9128 가짜 도인 2005-01-21 박용귀 1,2899
113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19 노병규 1,2894
14828 병신도 |7| 2006-01-10 이인옥 1,28910
22724 사과(apple)와 매너티(manatee) |13| 2006-11-24 배봉균 1,28910
41825 12월 10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9 노병규 1,28916
422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12-22 이미경 1,28917
454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9-04-17 이미경 1,28912
774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온유와 겸손이 관계를 만든다 |5| 2012-12-11 김혜진 1,28913
96840 ♡ 용기를 내어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5-18 김세영 1,2898
100091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.(에페2,19-22)♡피앗사랑 2015-10-28 김종업 1,2890
101240 †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! (히브10,1-10) |1| 2015-12-21 윤태열 1,2890
10187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1-20 이미경 1,28912
104981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|5| 2016-06-19 조재형 1,2898
1053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07) 2016-07-07 김중애 1,2898
108571 [교황님미사강론]회심의 은총에 저항하지 말라[2016년 12월 1일 목요일 ... 2016-12-08 정진영 1,2892
117827 ■ 진정한 평화는 말보다는 나눔 /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2018-01-26 박윤식 1,2890
122754 2018년 8월 19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) 2018-08-19 김중애 1,2890
122982 8/29♣요한 세례자의 수난기념일 묵상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8-29 신미숙 1,2894
1238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22) ’18.9.29.토. |1| 2018-09-29 김명준 1,2893
126953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 (히브5,1~8) 2019-01-21 김종업 1,2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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