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665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30주일(마태22,34-40) 2020-10-25 강헌모 1,2671
142399 11.25.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”(루카 21,17-18) - 양 ... |1| 2020-11-24 송문숙 1,2674
143473 성령과 물과 피 ... 나병환자를 고치시다 2021-01-08 김대군 1,2670
145397 [교황님 미사 강론]필리핀 복음화 500 주년 거룩한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1-03-19 정진영 1,2670
145685 #사순절3 제12처 십자가 위에서 죽다. 2021-03-30 박미라 1,2671
146204 < 우리를 끌어당기는 자유라는 것> 2021-04-19 방진선 1,2671
152732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. 2022-02-04 김중애 1,2672
153152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|2| 2022-02-15 강만연 1,2674
154114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,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. (요한5,17-30) |1| 2022-03-30 김종업로마노 1,2671
155761 밝은 마음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. |1| 2022-06-18 김중애 1,2672
156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6) |1| 2022-07-16 김중애 1,2675
1574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6) |1| 2022-09-06 김중애 1,2676
157597 ■ 12. 알키모스 대사제 /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[2] / 2마카베오기[ ... 2022-09-16 박윤식 1,2672
157866 참 고마운 천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9 최원석 1,2677
5605 양심 2003-10-02 이정흔 1,2663
7765 우리 마음을 한번 크~으게 떠봐요...모가 보이세요? |10| 2004-08-22 김엘렌 1,2667
10738 (329) 모란 |6| 2005-05-03 이순의 1,2668
12824 (401) 가을을 준비하신 성령 |3| 2005-10-11 이순의 1,26614
18299 가장 절실한 언어, 희망 |4| 2006-06-08 양승국 1,26617
21965 < 39 > 두 원장의 차이 < 하 >ㅣ강길웅 신부님 |5| 2006-11-01 노병규 1,2667
27054 한폭의 아름다운 수채화/이해인 수녀님과 법정스님의 편지 |17| 2007-04-24 박영희 1,2668
27055     (106)달맞이 꽃 Re:한폭의 아름다운 수채화 / 이해인 수녀님과 법정 ... |23| 2007-04-24 김양귀 6357
39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0-08 이미경 1,26619
3973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0-08 이미경 4762
4103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1-17 이은숙 1,2668
419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2-15 이미경 1,26615
47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7-30 이미경 1,26616
82518 + 무소유의 자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11 김세영 1,26613
82995 지난 주에 일어난 성체의 기적 (영상) |1| 2013-07-31 최용호 1,2662
9067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29 이미경 1,26613
93764 참된 안식(安息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1-09 김명준 1,26615
93864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루카 1장 53절』 2015-01-13 김동식 1,2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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