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748 비에 젖은 양귀비 /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2011-06-08 박명옥 4572
62536 만남의 길 위에서 / 세미원 |6| 2011-07-12 김미자 4579
62553 마음의 빛 |1| 2011-07-12 박명옥 4572
64631 흔들리며 피는 꽃 / 도종환 |5| 2011-09-14 김미자 45712
64654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|4| 2011-09-15 김미자 45713
64746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다 2011-09-17 노병규 4575
64835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- 법정스님 |2| 2011-09-20 노병규 4577
65532 제7회 연천성당 국화축제를 돌아보며.. |8| 2011-10-10 노병규 4579
66191 *^^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위하여 |1| 2011-10-31 박명옥 4573
66464 국화 옆에서 2011-11-09 노병규 4574
66733 산책길에서 만나는 가을의 색 |3| 2011-11-18 노병규 4575
67407 나를 살리신 말씀 2011-12-12 박명옥 4571
68085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2-01-11 박명옥 4571
68265 무릎 꿇은 자만이 일어설 수 있다. |2| 2012-01-20 김문환 4571
68329 새해 새 아침 - Sr.이해인 |1| 2012-01-22 노병규 4573
68785 모든 것은 하나부터 |2| 2012-02-18 원근식 4575
68921 커피향으로 시작하는 하루 2012-02-26 박명옥 4571
69196 적을수록 더 예뻐 보인다 2012-03-12 박명옥 4572
69356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2012-03-22 원근식 4576
69592 수리산에서 만난 봄 . . . |1| 2012-04-03 노병규 4572
70004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2012-04-20 원두식 4571
70117 당신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지금입니다 / 이채시인 2012-04-26 이근욱 4571
70878 |1| 2012-06-02 노병규 4576
71138 향기로운 한 잔의 차 2012-06-16 노병규 4574
71412 마음자리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|1| 2012-06-30 이미경 4573
72028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너그러움> 2012-08-10 도지숙 4570
72392 마음의 치유... |3| 2012-08-31 이은숙 4571
72407 어머니, 당신의 사랑으로 해서 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|4| 2012-09-01 노병규 4577
72435 2012년 9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1| 2012-09-02 김영식 4572
72613 신의 소리 |1| 2012-09-11 김혜련 4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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