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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2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04 노병규 9325
13926 ♣ 12월 4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내적 힘으로/긴 문턱 ♣ |3| 2005-12-04 조영숙 9065
1394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05 노병규 1,1095
13945 † 할머니의 유산 † |4| 2005-12-05 노병규 8805
13955 우리를 가로막는 것들... |2| 2005-12-05 노병규 1,4405
1396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06 노병규 1,1535
13985 주님은 우리 고통의 짐을 덜어주신다 |5| 2005-12-07 김선진 8255
13995 겉은 아름답게 꾸며져 있지만 |8| 2005-12-07 박영희 8715
1400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08 노병규 1,0265
14010 ▶말씀지기>성모님을 공경하는 최상의 길을 알고 싶으세요? |1| 2005-12-08 김은미 9795
14033 ♣ 부자의 불행 ♣ |1| 2005-12-09 노병규 8965
14036 냉냉한 신앙인 |1| 2005-12-09 김선진 1,5535
14098 당신은 사명자입니다 2005-12-11 장병찬 9145
14114 ▶말씀지기>12월12일 저를 통하여 이웃들이 주님을 알게 되도록... |1| 2005-12-12 김은미 1,0445
14122 네가 뭔데, 내 마누라에게 큰 소리냐? |1| 2005-12-12 노병규 1,0675
14130 친구 |2| 2005-12-13 김성준 8295
14132 기다리게 하소서 |1| 2005-12-13 노병규 8175
14133 내 교만의 반대편에 항상 함께 하시는, 주님의 뜻 |5| 2005-12-13 조경희 1,0215
14174 부족함이 주는 의미 2005-12-14 노병규 1,1955
14196 딸의 선택 2005-12-15 노병규 9385
14200 부끄러운 고백 2005-12-15 노병규 1,1055
1421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16 노병규 1,0135
14223 12월의 촛불 기도 |1| 2005-12-16 노병규 1,0565
14225 16일-아버지께 집중된 삶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여덟째날) |2| 2005-12-16 조영숙 9795
142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17 노병규 1,1585
1424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3| 2005-12-17 박종진 9405
14253 기쁜 소식의 서두 |2| 2005-12-17 이인옥 9785
14302 세례자 요한 2005-12-19 김선진 1,1035
14306 주님, 저에게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. |2| 2005-12-19 노병규 1,2495
14323 천사를 본 마리아 |2| 2005-12-20 김선진 96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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