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138 향기로운 한 잔의 차 2012-06-16 노병규 4574
71412 마음자리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|1| 2012-06-30 이미경 4573
72392 마음의 치유... |3| 2012-08-31 이은숙 4571
72407 어머니, 당신의 사랑으로 해서 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|4| 2012-09-01 노병규 4577
72435 2012년 9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1| 2012-09-02 김영식 4572
72613 신의 소리 |1| 2012-09-11 김혜련 4570
73045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| 2012-10-04 강헌모 4572
74007 †빛으로 오시는 당신은 |1| 2012-11-21 김중애 4572
74567 첫 마음 2012-12-18 마진수 4570
74622 ★크리스마스를 위하여//크리스마스 케롤 모음 16곡★ |1| 2012-12-21 박명옥 4572
75272 밥 알은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다워 2013-01-24 박명옥 4573
76268 아름다운세상을위하여 2013-03-18 김중애 4571
76447 세상을 편하게 살려면 2013-03-28 김중애 4571
76507 부활대축일 부속가 2013-03-31 김근식 4571
76828 봄 끝자락 |3| 2013-04-18 강태원 4573
77164 피의 절벽 2013-05-04 류태선 4570
77204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|3| 2013-05-06 원근식 4572
77356 녹슨삶을 두려워 하십시오. 2013-05-13 김중애 4572
77915 당신으로 채워지는 빈그릇이 되게하소서... 2013-06-10 황애자 4571
77972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/ 이채시인 2013-06-13 이근욱 4571
78015 인생은 내릴수 없는 기차여행 2013-06-16 강헌모 4572
78426 행운은 행복을 |2| 2013-07-12 강태원 4572
78951 그럴 수도 있지 2013-08-15 강헌모 4572
79498 추석 연휴의 도시 분위기 2013-09-22 유재천 4571
79809 논현로의 오후 |1| 2013-10-16 유재천 4570
79963 기다려지는 사람 2013-11-01 유해주 4571
80756 오늘의 묵상 - 316 2014-01-06 김근식 4571
81497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03-12 이근욱 4572
81616 봄날 2014-03-26 허정이 4571
100506 † 17.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. ‘살아 있는 성체들’로 ... |1| 2022-01-15 장병찬 4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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