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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654 [성주간 화요일]주님, 어디로 가십니까?(요한13,21ㄴ-33.36-38) 2021-03-30 김종업 1,2880
150312 하느님만 찾는, 하느님 중심의 행복한 삶 -지혜, 겸손, 진실, 섬김- ... |1| 2021-10-13 김명준 1,2887
1513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5) 2021-12-05 김중애 1,2883
154066 가거라,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|1| 2022-03-28 주병순 1,2881
154132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|1| 2022-03-31 주병순 1,2881
154795 <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> 2022-05-01 방진선 1,2880
156875 꿈이란 과연 어디서 어떻게 우리에게 나타나는가?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8-12 김중애 1,2881
157280 매일미사/2022년 8월 31일[(녹) 연중 제22주간 수요일] |1| 2022-08-31 김중애 1,2880
161489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5| 2023-03-13 조재형 1,2888
1286 부처를 버리지 마시오, |3| 2009-09-13 이청심 1,2885
7656 8월9일 야곱의 우물과 함께 (기도 부탁합니다) |4| 2004-08-09 조영숙 1,2875
8053 풍요로운 중추절이 되시길... |2| 2004-09-27 원근식 1,2871
8339 11월 성서묵상 단식피정 2004-10-27 박인옥 1,2871
11485 기도와 무기력 ('참 소중한 나' 에서) 2005-07-01 송규철 1,2872
313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신부님] |19| 2007-11-03 이미경 1,28714
3133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1-03 이미경 5852
43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2-12 이미경 1,28718
45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5-07 이미경 1,28717
47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7-30 이미경 1,28716
503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30 이미경 1,28716
51452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15 노병규 1,28720
819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18 이미경 1,28711
93537 신앙에세이 / 천주교 신자 |2| 2014-12-29 강헌모 1,2877
94380 ♡ 사랑은 능력이다 /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2-03 김세영 1,28714
96968 ♣ 5.25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행복으로 이끄는 가난과 사랑 |1| 2015-05-24 이영숙 1,2875
9814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7-18 이미경 1,28710
104743 6.6.월.♡♡♡ 하느님을 차지 하는 행복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6-06 송문숙 1,2874
106115 8.16.사람에게는 불가능~ 하느님께는 가능~ -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8-16 송문숙 1,2870
106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3) |1| 2016-08-23 김중애 1,2875
110699 ■ 구원 받으려거든 지금 당장 용서를 /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3| 2017-03-13 박윤식 1,2872
12704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인(聖人)의 길은 모든 사람들에게 활짝 열려 ... 2019-01-24 김중애 1,28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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