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48 대성당의 살인 (12/29 성 토마스 베켓주교 순교기념일) |2| 2004-12-28 이현철 1,3055
44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3-25 이미경 1,30514
137295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 2020-04-04 김중애 1,3051
43115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21 노병규 1,3058
13466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12월19일)『제가 그것을 어떻 ... |2| 2019-12-18 김동식 1,3052
134757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2019-12-22 김중애 1,3052
11108 오늘 복음묵상/이찬홍(야고보)신부님 글 |1| 2005-05-30 노병규 1,3052
11126 성당의 감실에 계신 예수님께 2005-05-31 장병찬 1,3056
113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19 노병규 1,3054
141889 '자신을 버리는 것이 우선입니다.' 2020-11-04 이부영 1,3050
176852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24-10-17 주병순 1,3040
2453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... 2022-07-24 한영구 1,3040
115216 나는 네 주 하느님이다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05 김중애 1,3040
42684 . |1| 2009-01-06 노병규 1,3045
154993 11 부활 제4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5-10 김대군 1,3041
127964 ♥3월3일(일) 사랑으로 유색인들을 도운 미국의 聖女 가타리나 님 2019-03-02 정태욱 1,3041
26913 사랑하는 가족에게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 |6| 2007-04-18 황미숙 1,3047
141973 <모든 성인의 통공> 2020-11-08 방진선 1,3040
176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4) 2024-10-14 김중애 1,3044
103911 ■ 평화와 여유로 가득 찬 삶 /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2| 2016-04-22 박윤식 1,3046
106100 8.15.성모 승천 대축일. ♡♡♡ 사랑받는 죄인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... |1| 2016-08-15 송문숙 1,30410
44766 분당요한성당 피정 3-3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3-20 박명옥 1,3046
156190 두려워하지 말라 |1| 2022-07-09 최원석 1,3042
12708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합시다! 고통 속에서 ... 2019-01-26 김중애 1,3045
26510 ♧ 아무리 바빠도 강복은 받고 가셔야죠~~ |2| 2007-04-01 박종진 1,3043
142089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목상의 모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1,3040
156199 나는 예수님 편. (마태10,24-33) 2022-07-10 김종업로마노 1,3040
9137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9-05 이미경 1,30411
105580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6-07-20 주병순 1,3041
419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2-15 이미경 1,30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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