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765 ♣ 5.15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힘 |2| 2015-05-14 이영숙 1,2633
9681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5-17 이미경 1,26315
99381 예수님의 참가족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9-22 김명준 1,26317
104879 ♣ 6.14 화/ 한걸음 더 나아가는 온전한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6-13 이영숙 1,2638
108724 12.15.♡♡♡ 주니의 길을 닦는 사람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6-12-15 송문숙 1,2634
110378 한없이 깊은 예수님의 시선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2-27 윤경재 1,26311
115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06) 2017-10-06 김중애 1,2638
1203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8) ‘18.5.8. 화. |2| 2018-05-08 김명준 1,2633
12267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8-4 그리스도는 영혼의 목자.) 2018-08-16 김중애 1,2631
12625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8-7 생활반성과 피정) 2018-12-25 김중애 1,2631
12797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진정성 있는 사죄와 보상, 동일한 잘못을 반복 ... |1| 2019-03-02 김중애 1,2634
1295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5-10 김명준 1,2633
130060 ■ 감사하며 기도하고 기쁘게 살면 / 부활 제6주간 목요일 |2| 2019-05-30 박윤식 1,2633
131049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독서 와 복음묵상 |1| 2019-07-13 김종업 1,2631
131325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|1| 2019-07-25 최원석 1,2632
131400 2019년 7월 29일(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) 2019-07-29 김중애 1,2630
1322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2) 2019-09-02 김중애 1,2638
132237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2) 2019-09-03 이의정 5230
13341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하느님께서 곧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다! ... 2019-10-25 김중애 1,2633
134206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19-11-29 주병순 1,2630
134325 과연 유다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? 2019-12-05 강만연 1,2630
134461 2019.12.09.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... 2019-12-10 김종업 1,2630
134951 ■ 구원의 희망을 갖고 기도하는 삶을 /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|2| 2019-12-30 박윤식 1,2632
136277 동원아! 할매 미치것다. 2020-02-23 강만연 1,2632
137023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0-03-24 주병순 1,2630
137274 예수님 고통의 신비를 믿으신 성모님 2020-04-03 김중애 1,2631
1402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34-40/2020.08.21/성 비오 ... 2020-08-21 한택규 1,2630
142522 <영적인 몸> |1| 2020-11-30 방진선 1,2631
144631 [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제 십자가를 지고 (루카9,22-25) 2021-02-18 김종업 1,2630
144748 2021년 2월 22일 월요일[(백)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] 2021-02-22 김중애 1,2630
14503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토요일)『되찾은 ... |2| 2021-03-05 김동식 1,2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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