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774 *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라 2006-03-30 김성보 7635
16793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2006-03-31 이미경 8195
16803 도미니코 성인이 악마를 처참히 굴복시키다 2006-03-31 장병찬 9665
16822 4월 1일 『여곱의 우물』입니다 - 당당함의 근원지 |3| 2006-04-01 조영숙 7785
16825 비가 오는 날에... |5| 2006-04-01 조송자 8325
16829 사진 묵상 - 재활용 |4| 2006-04-01 이순의 8025
16832 "하느님 터치(touching God)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6-04-01 김명준 6835
16849 [기도] 주여, 서두르지 않게 하소서 |1| 2006-04-03 조경희 8365
16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4-04 이미경 8905
16949 (68) 부활 - 눈부신 사랑의 세계/ 전 원 신부님 |1| 2006-04-06 유정자 7635
1698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4일 ◈ |5| 2006-04-08 조영숙 9025
16996 "단절의 벽(壁)들이 변하여 문(門)으로" (이수철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6-04-08 김명준 7575
170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6-04-10 이미경 9785
17036 예수님께 헌신한 수도자들 |7| 2006-04-10 김선진 7345
17038 내가 만난 예수 |6| 2006-04-10 이미경 1,0335
17040 "관상적(觀想的)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6-04-10 김명준 7185
170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4-11 이미경 9895
17058 4월 11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은총의 현재성 |4| 2006-04-11 조영숙 7905
17059 (69 ) 소금 단상 |2| 2006-04-11 유정자 7955
17060 내가 나를 평화케 하는 것! |1| 2006-04-11 임성호 8755
17064 사진 묵상 - 우연히 2006-04-11 이순의 7785
17102 "VIA DOLOROSA" |7| 2006-04-13 이미경 7915
171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4-14 이미경 8935
17143 빈 무덤 앞에서 |5| 2006-04-14 김창선 8735
1718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2일째 ◈ |5| 2006-04-16 조영숙 9395
17204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4| 2006-04-17 장병찬 9365
17209 * 진달래 (이해인) 2006-04-17 김성보 9205
17217 '오늘도 갈망과 사랑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18 정복순 8715
17218 나는 지금 어디만큼 가고 있는가? |1| 2006-04-18 이미경 8785
17234 우리가 용서할 수 있는 것은 / 김현옥 수녀 |1| 2006-04-19 조경희 1,11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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