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032 나눔의 고백 2019-10-07 김중애 1,2862
133107 하느님 중심의 삶 -끊임없는 기도와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0-11 김명준 1,28610
142237 하늘 길 기도 (2503) ‘20.11.18. 수. 2020-11-18 김명준 1,2862
145608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하느님의 사랑과 인간의 배반 2021-03-28 김중애 1,2863
151224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 것! 2021-11-26 김중애 1,2862
151586 아나빔(anawim)의 영성 -노래와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1| 2021-12-14 김명준 1,2869
152421 오늘도 힘든 나를 안아주신데요. (마르3,13-19) 2022-01-21 김종업로마노 1,2860
152618 1.31."주님께서 너에게 해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... 2022-01-30 송문숙 1,2862
1547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27 김명준 1,2862
1550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1) |1| 2022-05-11 김중애 1,2869
15605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2-07-02 주병순 1,2860
158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14) |1| 2022-10-14 김중애 1,2868
188 일상에서 2001-09-03 이금우 1,2864
466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5 배기완 1,2852
4841 우{隅}의 수석{首石} 2003-05-02 은표순 1,2853
9131 그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일까요? |16| 2005-01-21 황미숙 1,2859
9375 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 2005-02-08 박용귀 1,2855
9792 오늘을 지내고 2005-03-05 배기완 1,2850
10037 예리고의 소경 2005-03-22 박용귀 1,28514
10899 무임승차하지 맙시다! (성령강림대축일/ 스승의 날) |4| 2005-05-15 이현철 1,28511
11879 (퍼온 글) 아버지의 등을 밀며 |1| 2005-08-06 곽두하 1,2853
13461 (415) 그 신부님하구 나하구 |10| 2005-11-11 이순의 1,2857
14433 기쁨의 찬미를 드리자! |8| 2005-12-24 이인옥 1,2857
18410 모든 것을 요약하니 결국 사랑 |3| 2006-06-13 양승국 1,28512
28223 불감증환자 [김웅열신부님강론] |1| 2007-06-17 홍성현 1,2855
28240 (372) 내가 정결하게 살아야 / 김연준 신부님 |28| 2007-06-18 유정자 1,28515
28762 ◆ 영혼의 무게...? |15| 2007-07-11 김혜경 1,28514
419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2-15 이미경 1,28515
43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2-08 이미경 1,28517
458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5-04 이미경 1,285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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