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371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021-01-03 김중애 1,2621
145002 <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비춘다는 것> 2021-03-04 1,2620
145459 간음한 여인 |1| 2021-03-22 최원석 1,2622
153219 <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> |1| 2022-02-17 방진선 1,2622
153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06) 2022-03-06 김중애 1,2628
15453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6 자유 의지란? |2| 2022-04-19 박진순 1,2622
2448 21 06 04 금 평화방송 미사 ‘참회기도’에서 하품하게 하여주시고 ‘거 ... 2022-06-18 한영구 1,2620
4200 수정과 같이 맑고 깨끗한 물 2002-10-29 박미라 1,2618
6350 평화 2004-01-26 이정흔 1,2619
7660 비위를 거스리지 않는 것과 비위가 상하는 것 |1| 2004-08-09 박영희 1,2616
8222 새 술은 새 부대에(복음묵상) |2| 2004-10-14 권상룡 1,2613
8401 (204) 아무리 좋은 소리라도 석 자리 반이라는데! |16| 2004-11-05 이순의 1,2617
8475 싸이클 다이어리(연중 제 33주 월요일) |8| 2004-11-15 이현철 1,2617
8765 (복음산책) 하느님이 인간에게 청한다. |4| 2004-12-20 박상대 1,2618
9184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|1| 2005-01-25 노병규 1,2612
9337 (263) 해피 |2| 2005-02-04 이순의 1,2614
9515 피하지마세요 |1| 2005-02-18 박용귀 1,26112
9792 오늘을 지내고 2005-03-05 배기완 1,2610
11566 노 수녀님 2005-07-08 김성준 1,2612
26197 ◆ 겉치레 위해 사는 사람 . . . . . . [주상배 신부님] |7| 2007-03-19 김혜경 1,26114
30917 은총피정<26> 만남의 은혜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6| 2007-10-17 노병규 1,26114
32721 '와서 보아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1-04 정복순 1,2612
34473 ♤-마음 답답하신 예수님-♤ l 이제민 신부님 |2| 2008-03-12 노병규 1,2617
36668 ◆ 여 유 . . . . |11| 2008-06-03 김혜경 1,26110
38564 재속 프란치스코회 회칙 기도 |3| 2008-08-22 장병찬 1,2612
3889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09-05 이은숙 1,2614
39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9-21 이미경 1,2617
41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2-08 이미경 1,26121
8843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4-10 이미경 1,2616
89016 환대의 기쁨 -환대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5| 2014-05-07 김명준 1,26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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