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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97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9,내맡겨 드리려면(3) |2| 2017-11-06 김리다 1,2621
126517 광야에서 외치는이의 소리다 |1| 2019-01-02 최원석 1,2621
126879 1.18.말씀기도 -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- 이영근 ... 2019-01-18 송문숙 1,2621
127073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9-01-25 주병순 1,2621
127928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 2019-02-28 주병순 1,2620
128729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사후에 예수님 만날 방법 그길 뿐) 2019-04-02 김중애 1,2622
129108 ★ 최후의 만찬 (과월절 만찬) -제자 발 씻기시다 |1| 2019-04-18 장병찬 1,2620
129659 ■ 단 하루 만이라도 착한 목자로 / 부활 제4주간 월요일 |2| 2019-05-13 박윤식 1,2624
131745 함께 잘 살기 -삶의 렉시오 디비나, 혼인, 이혼, 독신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9-08-16 김명준 1,2625
1324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9-13 김명준 1,2623
13341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하느님께서 곧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다! ... 2019-10-25 김중애 1,2623
134421 ★ 열정적인 미사의 성인들 |1| 2019-12-08 장병찬 1,2620
137239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4-02 강만연 1,2620
141869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... |1| 2020-11-03 최원석 1,2622
1422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45-48/2020.11.20/연중 제33 ... 2020-11-20 한택규 1,2620
142419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라.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. ...주해 |1| 2020-11-25 김대군 1,2621
142466 ■ 메추라기 떼[5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0] |1| 2020-11-27 박윤식 1,2621
143371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021-01-03 김중애 1,2621
145002 <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비춘다는 것> 2021-03-04 1,2620
145459 간음한 여인 |1| 2021-03-22 최원석 1,2622
152236 “마라나타! 오소서, 주 예수님!” -당신이 되게 하소서- 이수철 프란 ... |1| 2022-01-13 김명준 1,2629
153219 <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> |1| 2022-02-17 방진선 1,2622
153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06) 2022-03-06 김중애 1,2628
15453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6 자유 의지란? |2| 2022-04-19 박진순 1,2622
155563 최상의 아름다움 |1| 2022-06-08 김중애 1,2622
155627 <하느님을 "아빠"라 부를 힘을 받는다는 것> |1| 2022-06-11 방진선 1,2621
4200 수정과 같이 맑고 깨끗한 물 2002-10-29 박미라 1,2618
6350 평화 2004-01-26 이정흔 1,2619
7660 비위를 거스리지 않는 것과 비위가 상하는 것 |1| 2004-08-09 박영희 1,2616
8401 (204) 아무리 좋은 소리라도 석 자리 반이라는데! |16| 2004-11-05 이순의 1,2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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