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60 내가 나를 평화케 하는 것! |1| 2006-04-11 임성호 8905
17064 사진 묵상 - 우연히 2006-04-11 이순의 7915
17102 "VIA DOLOROSA" |7| 2006-04-13 이미경 8175
171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4-14 이미경 9125
17143 빈 무덤 앞에서 |5| 2006-04-14 김창선 8835
1718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2일째 ◈ |5| 2006-04-16 조영숙 1,0025
17204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3| 2006-04-17 장병찬 9585
17209 * 진달래 (이해인) 2006-04-17 김성보 9425
17217 '오늘도 갈망과 사랑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18 정복순 8965
17218 나는 지금 어디만큼 가고 있는가? |1| 2006-04-18 이미경 8955
17234 우리가 용서할 수 있는 것은 / 김현옥 수녀 |1| 2006-04-19 조경희 1,1575
17236 성체 성사의 신비 |3| 2006-04-19 김선진 7625
17243 후회 |6| 2006-04-19 이재복 9165
17246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5일째 ◈ |4| 2006-04-19 조영숙 7925
17253 사진 묵상 - 우산 |2| 2006-04-19 이순의 9635
17260 은총의 사닥다리 / 류해욱 신부님 |2| 2006-04-20 조경희 8955
17281 '나는 고기를 잡으로 가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4-20 정복순 7965
17296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7일째 ◈ |3| 2006-04-21 조영숙 7535
17301 "와서 아침을 먹어라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|1| 2006-04-21 김명준 8305
17316 [강론] 부활 제 2주일 (하느님의 자비 주일) 2006-04-22 장병찬 9115
17317 조각 조각의 믿음을 모으면 |4| 2006-04-22 박영희 8135
17319 “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6-04-22 김명준 8325
17343 4월 23일『야곱의 우물』- 아이 엠 토마스 |2| 2006-04-23 조영숙 7425
17369 사진 묵상 - 음식점에 갔더니 |7| 2006-04-24 이순의 9535
17371 5월의 생활말씀 (재속 프란치스코회) 2006-04-24 장병찬 9005
17392 진주를 발견하다 2006-04-25 장병찬 7225
17394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31일째 ◈ |9| 2006-04-25 조영숙 8705
17400 '세상을 사랑하신 나머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4-25 정복순 7985
17415 예수님, 나는 당신을 흠숭(欽崇)하나이다! 2006-04-26 장병찬 7015
17425 "날마다 새로운 빛으로 저를 비추어 주소서" |7| 2006-04-26 조경희 8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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