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275 양승국 신부님_높은 자리! 그럴싸해 보이지만, 사실 다 부질없습니다! 2026-03-03 최원석 1,3045
1359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10 김명준 1,3042
134935 탐욕의 죄를 속량하기 위해 가난하게 태어나신 주님 2019-12-29 김중애 1,3042
134547 2019년 12월 14일 토요일[(백)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... 2019-12-14 김중애 1,3040
133958 내어줌 2019-11-19 김중애 1,3040
4420 행복 2003-01-11 은표순 1,3044
4140 그분처럼 되는 것 2002-10-09 박미라 1,3046
8647 '내가 해야 할 일"(12/8) 2004-12-07 이철희 1,3048
9042 무릎을 꿇는다는 것 |4| 2005-01-13 이인옥 1,3047
9010 (237) 그대는 아는가? |1| 2005-01-11 이순의 1,3044
8479 (209) 2000원이면 |13| 2004-11-15 이순의 1,30412
9379 시작하고 넘어지는 사순시기 |1| 2005-02-08 노병규 1,3041
10131 자주 보자 |1| 2005-03-27 박용귀 1,3047
10352 가계치유 2005-04-09 박용귀 1,30410
6956 아시시의 프란치스코(3) 2004-04-29 박영희 1,3047
7721 방향과 속도-박용식신부님 2004-08-17 박은희 1,3042
7741 사탄의 계획 |1| 2004-08-19 임동규 1,3042
7220 주어지는 능력 2004-06-11 이한기 1,3042
7143 필요한 사람 2004-05-29 문종운 1,30412
189717 양승국 신부님_세상에 속하지 말고 세상을 초월하십시오! 2026-05-21 최원석 1,3042
2453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... 2022-07-24 한영구 1,3040
140506 두려워하지 마라.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|1| 2020-09-03 최원석 1,3042
141973 <모든 성인의 통공> 2020-11-08 방진선 1,3040
142089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목상의 모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1,3040
142466 ■ 메추라기 떼[5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0] |1| 2020-11-27 박윤식 1,3041
142578 그리스도의 몸,우리의 몸 |1| 2020-12-02 김중애 1,3042
143257 12.30.'예루살렘의 속량’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20-12-29 송문숙 1,3046
595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휴식 같은 친구 |3| 2010-10-26 김현아 1,30317
74289 7월 11일 수요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11 노병규 1,30322
95246 ♡ 석고대죄의 단식 / 반영억신부님(충청타임즈) |1| 2015-03-14 김세영 1,30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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