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366 [11월 2일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1 장병찬 1,3033
131446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3030
595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휴식 같은 친구 |3| 2010-10-26 김현아 1,30317
107127 ♣ 10.1 토/ 주님 자비에 의탁하며 걸어가는 사랑의 길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6-09-30 이영숙 1,3034
15409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여덟 |1| 2022-03-30 양상윤 1,3032
89411 요한 복음 본디오 빌라도의 5대 죄 2014-05-24 박승일 1,3031
10358 신앙은 이런 것 ! |1| 2005-04-09 장병찬 1,3032
107450 10.13“너희 율법교사들도 불행하여라!~" -이영근 신부.. |2| 2016-10-13 송문숙 1,3030
48533 하느님을 사랑하면.....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8-22 박명옥 1,3038
133148 사도신경 열네번째/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... 2019-10-13 김종업 1,3030
5707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어야 다시 산다는 믿음 |6| 2010-07-05 김현아 1,30314
107456 미소는 집안의 행복 2016-10-13 김중애 1,3032
152800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22-02-05 주병순 1,3030
103322 "하늘이 안겨준 것에 개인적이라는 것은 없다"(3/2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3-22 신현민 1,3032
9042 무릎을 꿇는다는 것 |4| 2005-01-13 이인옥 1,3037
118525 #하늘땅나 97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4 2018-02-23 박미라 1,3030
47724 주님 안에서의 '쉼'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7-23 박명옥 1,3035
47731    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 |1| 2009-07-24 박명옥 5984
133295 위대한 복음 선포의 사명 -아름다운 선교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19-10-20 김명준 1,3037
8009 (복음산책)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- 현대의 성인 |8| 2004-09-23 박상대 1,30311
103117 ♣ 3.13 주일/ 내 마음의 돌멩이를 내려놓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3-12 이영숙 1,3036
18410 모든 것을 요약하니 결국 사랑 |3| 2006-06-13 양승국 1,30312
13358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9-11-01 주병순 1,3031
8445 (복음산책) 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 나라 2004-11-11 박상대 1,30311
103058 양심성찰의 방법(1) 2016-03-10 김중애 1,3030
49798 연중 제28주일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10-11 박명옥 1,3038
133343 ■ 등불 켜 두고 허리에는 띠를 /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|2| 2019-10-22 박윤식 1,3032
8285 초대합니다. |1| 2004-10-20 한문석 1,3032
104698 ■ 우리도 성모님의 깊은 성심에 /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|1| 2016-06-04 박윤식 1,3034
17697 두 분의 노(老)사제 / 예수회 존 포웰 신부님 |12| 2006-05-09 황미숙 1,30312
128332 신비적인 은총생활의 본질(1) 2019-03-17 김중애 1,3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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