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39 [부산교구 황철수 주교님] 택시기사 체험기/ 끝 |2| 2006-05-16 조경희 7825
17840 "내 뿌리내린 공동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6-05-16 김명준 6235
17841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|2| 2006-05-16 장병찬 8225
17860 "자연 성경(自然 聖經)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 2006-05-17 김명준 7045
17866 어쨌거나 한자리 차지하고... |2| 2006-05-17 조경희 8485
178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마태오] |4| 2006-05-18 이미경 9075
17880 "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5-18 김명준 7945
17884 아버지의 포도 사랑3 /노성호 신부님 2006-05-18 조경희 8375
17919 "순례여정(巡禮旅程)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 2006-05-20 김명준 7805
179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5-22 이미경 8315
17948 나는 지금 어디만큼 가고 있는가? |8| 2006-05-22 이미경 6915
17963 '보호자가 오시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5-22 정복순 8145
17969 '성령께서 인도하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1| 2006-05-23 정복순 1,1005
17983 生의 길목에서 / 발렌타인L. 수자 2006-05-24 조경희 8025
17985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를 주진 않았나요? |6| 2006-05-24 이미경 1,1905
18030 말에는 각인력(刻印力)이 있습니다 (1) |1| 2006-05-26 홍선애 8955
18032 "초월(超越)적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6-05-26 김명준 7765
180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5| 2006-05-26 이미경 9515
18042 천국의 계단 |2| 2006-05-26 조경희 8685
18045 '아버지께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5-26 정복순 7455
18069 두려움은 거짓이다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5| 2006-05-27 박영희 9055
18074 아, 알겠다.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) 2006-05-28 김명준 7125
18079 "새 사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28 김명준 6915
180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5-29 이미경 8175
18095 장미 |4| 2006-05-29 이재복 9175
18100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/류 해욱신부님 |1| 2006-05-30 조경희 8595
18115 "축성된 주님의 성전인 우리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5-30 김명준 7575
18124 "만남의 축복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5-31 김명준 7355
18140 순간의 삶이 영원에 닿아있는 것을..... |2| 2006-06-01 홍선애 8175
18143 신부님 강론글: 대사제의 기도/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1| 2006-06-01 조경희 1,1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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