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31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|1| 2020-11-21 최원석 1,2842
142389 불행했던 일이 기억 속에 더 많이 남아 |2| 2020-11-24 이정임 1,2843
143431 하느님 중심의 삶 -기도와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1-01-06 김명준 1,2846
143698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. 2021-01-12 김대군 1,2840
144988 부자와 라자로의 예화 2021-03-03 1,2840
14641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우리 죄가 아무리 크다 해도 괜찮습니다. 하느님 ... 2021-04-27 박양석 1,2843
151878 하느님 빛 속에서의 삶 -절망은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12-28 김명준 1,2846
152951 [녹] 연중 제5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2022-02-09 김종업로마노 1,2841
154028 ■ 1. 느헤미야의 기도 / 느헤미야의 귀환[1] / 느헤미야기[1] |1| 2022-03-26 박윤식 1,2840
154719 부활 제2주간 목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2022-04-28 김종업로마노 1,2841
156326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|1| 2022-07-16 최원석 1,2842
156409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다 2022-07-20 최원석 1,2842
16030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4| 2023-01-19 조재형 1,28414
176603 양승국 신부님_ 성모님과 예수님을 향한 우리 매일의 사랑 고백, 묵주 기도 ... |1| 2024-10-07 최원석 1,2843
2200 20 10 07 (수) 평화방송 미사 코의 부비동 4곳에 머물러 다스려 공 ... 2020-11-22 한영구 1,2840
8568 ♣ 11월 29일 『야곱의 우물』- 말씀의 힘 ♣ |9| 2004-11-29 조영숙 1,2834
9081 나의 낡은 옷 |4| 2005-01-17 박영희 1,2838
10835 (335) 힘 없는 신부님 |2| 2005-05-11 이순의 1,28315
11074 [묵상] 운명적인 만남의 관계 |6| 2005-05-27 유낙양 1,2836
14654 2. 평온함에 대하여 |4| 2006-01-03 이인옥 1,2834
29027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 <1> |18| 2007-07-24 박영희 1,28313
29124 ** 좌절의 계절에 ... 차동엽 신부님 ** |7| 2007-07-30 이은숙 1,28311
42430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2-29 이은숙 1,28313
457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5-01 이미경 1,28318
46797 6월 14일 야곱의 우물-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09-06-14 권수현 1,2833
50557 전철을 탈 때마다 2009-11-09 지요하 1,2831
50774 <휠체어 아내가 행상 남편에게 보내는 연서> |3| 2009-11-18 송영자 1,28313
50780     Re:참말이더군요.. 원래 경향신문에 기고된 '사부곡'글입니다... 2009-11-18 고한웅 6674
58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8-23 이미경 1,28321
96847 하늘길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5-19 김명준 1,2836
969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5-25 이미경 1,28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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