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191 1.30.좋은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2019-01-30 송문숙 1,3031
4420 행복 2003-01-11 은표순 1,3034
101095 ♣ 12.15 화/ 착각에서 벗어나야 할 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2-14 이영숙 1,30314
41835 고해성사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3| 2008-12-10 노병규 1,30315
12750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35-4 재물의 부유함에 대한 위험) 2019-02-11 김중애 1,3032
135373 1.17.“얘야,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.”(마르 2,5) - 양주 올리베따 ... 2020-01-17 송문숙 1,3032
130850 2019년 7월 5일(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... 2019-07-05 김중애 1,3030
43780 天上의 藥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2-13 박명옥 1,3037
131446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3030
135235 2020년 1월 11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2020-01-11 김중애 1,3030
129264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|1| 2019-04-24 최원석 1,3032
435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2-05 이미경 1,30319
17697 두 분의 노(老)사제 / 예수회 존 포웰 신부님 |12| 2006-05-09 황미숙 1,30312
135233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. |1| 2020-01-11 최원석 1,3032
17670 너무 슬퍼하지 마시길 |4| 2006-05-08 양승국 1,30316
158053 믿음의 눈 으로 보라. |1| 2022-10-08 김중애 1,3032
19928 < 2 > “안 된다니까, 그래!” / 강길웅 신부님 |2| 2006-08-21 노병규 1,30315
1353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5 김명준 1,3031
31498 연중 32주일 강론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4| 2007-11-10 신희상 1,3036
1358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사랑하는 내 딸들아!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... 2020-02-04 김중애 1,3034
27689 [차동엽 신부님] 주일복음묵상 미리듣기 2007-05-22 배수정 1,3030
1358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04 김명준 1,3030
29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08-01 이미경 1,30313
133958 내어줌 2019-11-19 김중애 1,3030
126188 화살기도문 |1| 2018-12-22 김중애 1,3032
13709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놀랍고도 위대한 예수님의 인내심과 비폭력 노선 ... 2020-03-27 김중애 1,3036
137093 욕망을 끊어야 한다 2020-03-27 김중애 1,3031
13625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7주일)『앙갚음하지 마라 ... |2| 2020-02-22 김동식 1,3031
136257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1) |1| 2020-02-23 장병찬 1,3031
136546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복음(마태7,7~10) 2020-03-05 김종업 1,3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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