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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43 |
[오늘 복음묵상 ] 재능을 잘 키우고 이용할 수 있기를…/ 한만옥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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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2 |
노병규 |
747 | 5 |
| 20251 |
♠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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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2 |
임숙향 |
866 | 5 |
| 20258 |
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 ] '문제에 정답만 쓰게 하소서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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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3 |
노병규 |
697 | 5 |
| 20263 |
나날의 삶을 하느님과 함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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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3 |
임숙향 |
872 | 5 |
| 2027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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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4 |
이미경 |
790 | 5 |
| 20282 |
거룩한 욕심 안에 내 영혼이 갇혀 있지는 않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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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4 |
홍선애 |
747 | 5 |
| 20296 |
★☆ 먼 동 틉니다 ~..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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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5 |
양춘식 |
891 | 5 |
| 20300 |
'창조적인 위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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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5 |
정복순 |
822 | 5 |
| 20304 |
“국화꽃 사연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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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5 |
노병규 |
1,227 | 5 |
| 20324 |
하느님의 아들, 그리스도와 악마의 싸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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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5 |
장이수 |
781 | 5 |
| 20328 |
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어느 신부님의 눈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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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6 |
노병규 |
1,073 | 5 |
| 20338 |
즈카르야 이야기 / 김강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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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6 |
노병규 |
864 | 5 |
| 20351 |
'밤새도록 애썼지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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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6 |
정복순 |
754 | 5 |
| 20361 |
'주님의 제자란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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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7 |
정복순 |
1,844 | 5 |
| 20366 |
건드리지 않는 게 상책이지요 / 홍문택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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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7 |
노병규 |
956 | 5 |
| 20383 |
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하느님! 저는 속물입니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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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8 |
노병규 |
724 | 5 |
| 20389 |
주님, 우리와 함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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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8 |
임숙향 |
839 | 5 |
| 20392 |
'잠에서 깨어난 요셉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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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8 |
정복순 |
773 | 5 |
| 20414 |
'부활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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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9 |
정복순 |
785 | 5 |
| 20415 |
행복한 변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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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9 |
김성준 |
766 | 5 |
| 20425 |
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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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9 |
윤경재 |
703 | 5 |
| 20442 |
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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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0 |
임숙향 |
779 | 5 |
| 20452 |
'손이 오그라든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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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0 |
정복순 |
929 | 5 |
| 20462 |
[오늘복음묵상] 골이 잔뜩 나서 / 김경희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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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1 |
노병규 |
974 | 5 |
| 20474 |
주여, 오늘 나의 길에서/ 최민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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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1 |
노병규 |
1,199 | 5 |
| 20475 |
“일어나 가운데에 서라.”-----2006.9.11 연중 제23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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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1 |
김명준 |
831 | 5 |
| 20495 |
'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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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2 |
정복순 |
896 | 5 |
| 20523 |
온유함은 어디나 있습니다 / 플랜 린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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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3 |
박영희 |
929 | 5 |
| 20529 |
이런 행복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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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3 |
윤경재 |
96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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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 고등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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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3 |
노병규 |
812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