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418 나의 살던 고향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8-02 강헌모 1,2834
101144 지금 성당 안에서 예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5-12-17 강헌모 1,2830
101194 인연은 야생초가 아니라 정성껏 키워야 하는 난초 같은 것이다(박영식 야고보 ... |1| 2015-12-19 김영완 1,2832
102731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1| 2016-02-25 박윤식 1,2837
10825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결국 인내가 모든 것입니다!) 2016-11-23 김중애 1,2831
110913 ■ 오직 사랑의 이름으로 오신 분 / 사순 제3주간 수요일 |4| 2017-03-22 박윤식 1,2834
111101 사순 제4주간 수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1| 2017-03-29 강헌모 1,2833
126251 2018년 12월 25일/낮미사(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... 2018-12-25 김중애 1,2830
128796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아!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했구나!) 2019-04-05 김중애 1,2831
130436 가톨릭교회중심교리(7-4 성서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몸) 2019-06-17 김중애 1,2831
1362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1) 2020-02-21 김중애 1,2836
13676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월요일)『예수님께 ... |2| 2020-03-15 김동식 1,2832
136782 ■ 에사우의 복수 다짐[4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49] |1| 2020-03-15 박윤식 1,2832
1513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길들여지는 사람은 길을 내지 못한다. ... |2| 2021-12-04 김 글로리아 1,2835
15149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인간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따뜻하고 자상 ... |1| 2021-12-09 박양석 1,2836
152800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22-02-05 주병순 1,2830
153517 매일미사/2022년 3월 3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2-03-03 김중애 1,2830
156638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|1| 2022-07-31 최원석 1,2832
157600 ★★★† 성 알로이시오가 행동으로 보인 사랑에 대한 말씀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1,2830
161527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4| 2023-03-15 조재형 1,2837
176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4) 2024-10-14 김중애 1,2834
4365 예수님을 증거한 소경 |1| 2002-12-24 정병환 1,2822
7757 (복음산책) 신부와 '조폭'의 공통점 |2| 2004-08-20 박상대 1,2826
8173 준주성범 제13장 시련을 이김[5~8] |1| 2004-10-11 원근식 1,2822
8620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3장3. 2004-12-04 원근식 1,2821
8848 대성당의 살인 (12/29 성 토마스 베켓주교 순교기념일) |2| 2004-12-28 이현철 1,2825
10352 가계치유 2005-04-09 박용귀 1,28210
11058 열등감 |1| 2005-05-26 박용귀 1,2827
14654 2. 평온함에 대하여 |4| 2006-01-03 이인옥 1,2824
29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08-01 이미경 1,28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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